[미얀마] 8월 4주차 경제동향-투자 및 발전, 얀곤시 전력공급공사 30kW이상 전력 사용 공동주택에 변압기 설치 의무화 등
미얀마 재무부는 서부 라카인주에서 개발예정인 챠우뿌경제특구(SEZ) 관리위원회 조직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계획이다.
현 정부의 정책과 규정에 따라 계획을 진행시킬 예정이며 공단 및 주거지역은 외자 51%, 국내 자본 49%의 합작형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Myanmar_MoF(Ministry of Finance)_Homepage
▲미얀마 재무부 홈페이지
미얀마 투자위원회(MIC)는 새로운 투자위원회 구성을 하는 동안 신청된 100여건의 안건중 32건을 이미 승인했다고 밝혔다.
MIC의 자료에 따르면 투자금액이 가장 큰 분야는 산업 및 건설업이며 반대로 가장 낮은 분야는 농축산업이였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이후 해외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실적은 미미한 수준이다.
미얀마 양곤시 전력공급공사는 30kw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공동주택에 대해 변압기 설치를 의무화했다고 밝혔다. 30kw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3층 이상의 건물이 해당된다.
양곤시 전력공급공사는 현재 예산이 충분하지 않고 변압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2017년 폭염에 정전이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번 조치는 과도한 전력사용으로 정전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미얀마 양곤시전력공급공사(YESC)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 4~5월 폭염기간에도 전력 부족으로 정전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곤 시내에 변전소와 변압기가 부족하고 회사 자금도 부족해 충분한 시설을 정비하긴 힘들기 때문이다. YESC에 따르면 충분한 전력 공급을 위해선 약 1000억챠트가 필요하지만 현재는 200억챠트밖에 없다.
현 정부의 정책과 규정에 따라 계획을 진행시킬 예정이며 공단 및 주거지역은 외자 51%, 국내 자본 49%의 합작형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Myanmar_MoF(Ministry of Finance)_Homepage
▲미얀마 재무부 홈페이지
미얀마 투자위원회(MIC)는 새로운 투자위원회 구성을 하는 동안 신청된 100여건의 안건중 32건을 이미 승인했다고 밝혔다.
MIC의 자료에 따르면 투자금액이 가장 큰 분야는 산업 및 건설업이며 반대로 가장 낮은 분야는 농축산업이였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이후 해외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실적은 미미한 수준이다.
미얀마 양곤시 전력공급공사는 30kw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공동주택에 대해 변압기 설치를 의무화했다고 밝혔다. 30kw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3층 이상의 건물이 해당된다.
양곤시 전력공급공사는 현재 예산이 충분하지 않고 변압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2017년 폭염에 정전이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번 조치는 과도한 전력사용으로 정전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미얀마 양곤시전력공급공사(YESC)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 4~5월 폭염기간에도 전력 부족으로 정전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곤 시내에 변전소와 변압기가 부족하고 회사 자금도 부족해 충분한 시설을 정비하긴 힘들기 때문이다. YESC에 따르면 충분한 전력 공급을 위해선 약 1000억챠트가 필요하지만 현재는 200억챠트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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