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케이미네르바 RSS</title><link>http://www.kminerva.co.kr/</link><description>케이미네르바</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Runyour Agent(런유어에이전트)’에 최신 고효율 대형언어모델(LLM) 12종 탑재</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7/00000003753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몬드리안에이아이의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Runyour Agent’ 모델 선택 화면 예시 [출처=몬드리안에이아이]</font></center>
<br><br>AI 인프라 플랫폼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에 따르면 2026년 10월1일 기업용 AI 에이전트 올인원 플랫폼 &lsquo;Runyour Agent(런유어에이전트)&rsquo;에 DeepSeek, Qwen 등 최신 고효율 대형언어모델(LLM) 12종을 탑재했다.<br><br>&lsquo;Runyour Agent&rsquo;는 기업들이 GPT, Claude, DeepSeek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구독&middot;구매하거나 API를 일일이 계약할 필요 없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신 LLM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내 업무용 에이전트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lsquo;기업 전용 AI 올인원 플랫폼&rsquo;이다.
<br><br>최근 IT 현업 개발자와 AI 엔지니어 사이에서는 초고가 비공개 모델 대신 대규모 데이터 처리나 코드 작성, 반복 업무에서 파격적인 단가 대비 뛰어난 성과를 내는 오픈소스 기반 SOTA(State-of-the-Art) 모델을 도입하는 추세가 거세지고 있다.
<br><br>Runyour Agent는 기업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가성비 핵심 모델 12종을 플랫폼 내에 즉시 적용했다.
<br><br>특히 이번에 추가된 &lsquo;Qwen3.7-Flash&rsquo;의 경우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돼 대규모 문서 분류나 단순 반복 작업 시 토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br><br>이 외에도 고성능 모델인 &lsquo;DeepSeek-V4-Pro&rsquo; 및 &lsquo;Qwen3.7-Max&rsquo;, 코딩 특화 모델인 &lsquo;GLM-5.2&rsquo; 등이 대거 포함돼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
<br><br>이번 업데이트로 Runyour Agent 이용 기업들은 복잡한 해외 카드 결제나 API 발급 절차 없이 단 하나의 기존 계정 내에서 업무 목적에 맞는 고효율 AI 모델을 즉시 선택해 업무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br><br>비용 혁신과 더불어 기업에 필수적인 보안 및 거버넌스 기능도 강력하게 지원된다. △부서별&middot;프로젝트별 크레딧 배분 △실시간 상세 사용량 모니터링 △특정 모델 사용 제한 등의 기업용 통제 기능이 새로 추가된 12종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AI 오남용 및 무분별한 비용 지출을 원천 차단한다.]]></description><dc:date>Fri, 2 Oct 2026 09:00:22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아이온2’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시작</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3/00000003753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시작 [출처=엔씨]</font></cente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현지 기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lsquo;아이온2&rsquo;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시작했다.<br>​<br>아이온2 &lsquo;파운더스 팩(Founder&rsquo;s Pack)&rsquo;을 구매한 모든 이용자는 얼리 액세스에 참여해 정식 출시 전 게임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다. 엔씨는 얼리 액세스에 이어 2026년 10월5일 아이온2를 정식 서비스할 계획이다.<br>​<br>글로벌 서비스는 PC게임 플랫폼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통해 진행한다.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일본) 등 4개 지역에서 서버를 운영하며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한다.<br>​<br>아이온2는 9월30일 스팀 &lsquo;Top Sellers(최고 인기 게임, 매출 기준)&rsquo; 글로벌 차트 1위에 올랐다.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브라질 등 12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출시 전 스팀 위시리스트(Wishlist, 찜하기) 등록 수는 130만건을 넘겼다.<br>​<br>아이온2는 얼리 액세스를 기념해 론칭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이온2의 핵심 요소인 자유로운 비행과 공중 전투, 천족과 마족의 대결을 비롯한 PvE 및 PvP 콘텐츠 등 게임의 주요 특징이 담겼다. 영상은 아이온2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자세한 내용은 아이온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23:57:02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자동차,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4/00000003753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처=현대자동차]</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 충전기 구독 서비스 &lsquo;마이홈차저&rsquo;를 출시했다.&nbsp;충전사업자 채비와 협력해 가정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충전할 수 있다.
<br><br>현대&middot;제네시스 전기차를 소유하고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 등에 거주해 전용 주차 공간을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r><br>&lsquo;마이홈차저&rsquo;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7kW(킬로와트) 가정용 완속형 전기차 충전기 기기와 설치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br><br>월 최소 약정 충전량은 300kWh, 충전 요금은 kWh당 245원으로 고객은 기기 및 설치비 없이 최소 약정량 기준 월 7만3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br><br>고객이 3년간 월 최소 약정량만큼 이용할 경우 기존 현대차 홈충전기 상품 이용 대비 약 67만원, 외부 채비 급속 충전기 이용 대비 약 153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br><br>아이오닉 5 롱레인지 전비 5.2km/kWh, 연 주행 거리 2만km 기준이다.&nbsp;약정이 끝난 고객은 별도 반납 절차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전기차 충전기 소유권을 갖게 된다.
<br><br>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채비 앱이나 채비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현대&middot; 제네시스 전기차 보유 여부를 인증하면 된다. 이후 현장 실사를 통해 충전기를 설치하고 안전 검사를 거치면 즉시 전기차 충전을 할 수 있다.
<br><br>고객은 전용 채비 앱을 통해 충전 이력과 사용량, 잔여 약정 충전량 등 다양한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23:54:30 +0900</dc:date></item><item><title>LG CNS, ‘제너럴 애틀랜틱(General Atlantic)’과 공동투자 파트너십 체결</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5/00000003753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G CNS 본사 전경 [출처=LG CNS]</font></center>
<br><br>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6년 9월24일부터 글로벌 대표 투자기업인 &lsquo;제너럴 애틀랜틱(General Atlantic)&rsquo;과 공동투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대상의 투자를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엔터프라이즈 기술은 제조, 금융, 물류, 에너지 등 전 산업 분야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기업용 SW(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을 의미한다.
<br><br>기존 IT서비스&middot;AX 사업에 안정적&middot;반복적 매출을 창출하는 엔터프라이즈 SW 사업을 더욱 강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사업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br><br>미국 현지시간 9월24일 뉴욕에 위치한 제너럴 애틀랜틱 본사에서 공동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제너럴 애틀랜틱 마틴 에스코바리(Martin Escobari) 공동 사장 겸 글로벌 성장 자산 총괄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br><br>이번 협약으로 LG CNS는 제너럴 애틀랜틱과 함께 SW, AI 분야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발굴과 투자 가능성을 모색한다. 양사 투자 규모와 조건은 투자 대상 기업 확정 시점에 건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br><br>제너럴 애틀랜틱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운용자산 1300억달러(약 175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대표 투자회사다. 미국 뉴욕 본사를 포함해 전 세계 20개국에 9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45년 이상 축적한 기술 기업 투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가치제고 역량 등을 갖추고 있다.
<br><br>LG CNS는 국내 최고 수준의 AX 실행 역량과 제너럴 애틀랜틱의 글로벌 투자 전문성을 결합해 우량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와 사업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한다.
<br><br>LG CNS는 투자를 계기로 기존 엔터프라이즈 SW 사업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SW 자산을 확보해 라이선스, 구독 등 안정적 매출 기반을 강화한다.<br><br>인수한 SW 기술과 고객 기반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IT 서비스&middot;AX와 SW를 연계한 사업 확대 기반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br><br>에이전틱 AI의 확산도 엔터프라이즈 SW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AI가 기업의 업무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middot;실행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핵심 업무와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안&middot;규제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엔터프라이즈 SW와의 연계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br><br>LG CNS는 확보한 엔터프라이즈 SW를 활용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아시아&middot;태평양 등의 지역까지 고객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23:30:5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자동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실증 협력</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6/00000003753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실증 협력(왼쪽부터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도로교통연구원장과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 [출처=현대자동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 현대차&middot;기아 양재사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lsquo;고속도로 기반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Physical AI 기술 연구&middot;실증 협력&rsquo;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과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도로교통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br><br>최근 전동화 차량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고속도로 분야에서는 충전 인프라 확산뿐만 아니라 자동화&middot;지능화 기술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br>전국에 구축된 고속도로를 실증 무대로 활용해 차세대 충전 기술과 피지컬 AI 기술을 함께 검증하고자 한다.
<br><br>구체적으로는 △휴게소를 충전 신기술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lsquo;고속도로 휴게소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연구&rsquo; △제로원이 투자하는 스타트업과 연계해 데이터 축적을 지원하는 &lsquo;피지컬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 유지관리 기술 연구&rsquo; △현대차그룹의 사업 경험과 한국도로공사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 미래 도로 기술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한다.
<br><br>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라는 대규모 실외 인프라에서 차세대 충전 기술은 물론, 제로원이 투자 및 발굴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통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된다.
<br><br>한편 협약식 이후 현대차&middot;기아 양재사옥에서는 관수&middot;보안&middot;배달 등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하는 로봇 시연이 진행됐다.
<br><br>참고로 제로원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창의인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18년 오픈한 신개념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말한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23:28:50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전자, ‘삼성 AI 포럼 2026’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2/00000003753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9월 3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26’에서 오픈AI의 리처드 호(Richard Ho) 하드웨어담당 부사장이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lsquo;삼성 AI 포럼 2026&rsquo;을 개최했다. 인공지능(AI) 분야의 세계적 석학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와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2026년 기준 10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lsquo;The Agentic Shift: From Intelligence to Impact(에이전틱 시프트: 지능에서 임팩트로)&rsquo;를 주제로,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피지컬 AI(Physical AI) 등 AI 기술을 실제 업무와 성과로 연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br><br>포럼에는 국내 AI 대학원 교수와 연구원 100명과 삼성전자 AI 분야 임직원 300명 등 400명이 참석했다.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br><br>오전 세션에서는 글로벌 AI 생태계를 이끄는 빅테크 기업 전문가와 석학들의 기조 강연이 이어졌다.
<br><br>오픈AI의 리처드 호(Richard Ho) 하드웨어담당 부사장은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자율 의사결정을 내리는 에이전틱 AI가 기업과 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br><br>이어서 AWS의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 AI 기술 리더인 데이비드 그린(David Green)은 기업 환경에서 에이전틱 AI를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보안 및 거버넌스 전략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br><br>피지컬 AI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인 란제이 크리슈나(Ranjay Krishna) 워싱턴대 교수는 시각-언어모델의 추론 한계를 극복하고 소형 모델로도 고성능 로보틱스 AI를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br><br>생성형 AI와 언어모델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자인 김윤형 삼성리서치 상무(MIT 교수 겸임)는 에이전트의 역량을 강화하고 적용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차세대 &lsquo;에이전틱 인텔리전스(Agentic Intelligence)&rsquo; 아키텍처 혁신 방안을 소개했다.
<br><br>오후 세션은 2개 트랙으로 나눠 DX부문의 AI Technology 트랙과 DS부문의 AX Innovation 트랙에서 구체적인 연구 성과와 적용 사례를 다뤘다.
<br><br>AI Technology 트랙에서는 △효율적인 AI(Efficient AI) △피지컬 AI(Physical AI)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br><br>&lsquo;효율적인 AI&rsquo; 세션에서는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기 위한 디바이스 설계 원칙과 최적화 기술, 온디바이스 AI 플랫폼(On-device AI Platform)이 적용된 제품 사례를 소개했다.
<br><br>&lsquo;피지컬 AI&rsquo; 세션에서는 피지컬 AI의 돌파구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 월드 모델(World Model) 및 로봇 기반 모델(Robot Foundation Model)의 가능성과 한계, 미래 전망과 함께 삼성전자의 관련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br><br>월드 모델(World Model)은 현실 세계의 작동 원리를 학습해 다음에 일어날 상황을 예측하고 행동의 결과를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AI 모델을 말한다.
<br><br>&lsquo;지속 학습&rsquo; 세션에서는 이전 지식을 망각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학습하고 신뢰성 있게 기억을 편집하는 &lsquo;사용자 맞춤형 AI(Personalizing AI)&rsquo; 기술과 함께 출시 이후의 실사용 경험 및 불편 사항을 스스로 분석하고 피드백 삼아 능동적으로 성능을 개선해 나가는 &lsquo;자가 진화 AI(Self-Evolving AI)&rsquo; 기술이 소개됐다.
<br><br>AX Innovation 트랙에서는 반도체 사업에 직접 적용되고 있는 AI와 글로벌 파트너사들의 AI 전환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br><br>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와 앤트로픽(Anthropic)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은 신뢰 가능한 AI 에이전트의 업무 적용 방식과 엔터프라이즈 AI 팩토리 구축 방법 및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br><br>이어 DS부문 AX/PI센터에서는 AI를 반도체 업무 전반에 적용한 설계&middot;제조 혁신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업무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description><dc:date>Wed, 30 Sep 2026 20:06:27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에스와이폴라리스와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검증</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8/00000003752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에스와이폴라리스와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검증 공동 실증 MOU 체결(왼쪽부터 이호준 KB국민카드 디지털사업그룹 전무, 박상만 에스와이폴라리스 대표)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9월29일 에스와이폴라리스(대표 박상만)와 &lsquo;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검증 공동 실증&rsquo;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br>이번 협약은 AI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상품 탐색과 결제까지 연계하는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해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연계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안전성을 공동으로 검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협약식에는 이호준 KB국민카드 디지털사업그룹 전무와 박상만 에스와이폴라리스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br>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연계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안전성 검토 △시험환경에서의 결제 연계 시나리오 구현 및 공동 검증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한 기술&middot;운영 요건 검토 및 향후 협력 방안 모색 등을 추진한다.
<br><br>공동 실증에는 에스와이폴라리스가 제안한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연계 규격인 &lsquo;K-AP&rsquo;를 활용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와 쇼핑몰, 결제모듈, 카드사 시스템 간 시험 거래 흐름을 구현하고 실제 카드사 환경에 필요한 인증&middot;거래 검증&middot;시스템 연계 요건을 확인할 계획이다.
<br><br>한편 KB국민카드는 국내 결제 영역에서 에스와이폴라리스와 공동 실증을 진행하고, 해외에서는 VISA의 &lsquo;Agentic Commerce Ready Program&rsquo; 참여를 통해 에이전트 주도 결제에 대한 글로벌 표준 기술 검증까지 범위를 확대하며 미래 AI 기반 결제 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29 Sep 2026 22:35:38 +0900</dc:date></item><item><title>서울대,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류재윤 교수 연구팀이 산소와 전기를 이용한 유기 화합물 합성의 효율과 선택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9/00000003752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소 pH 제어를 통한 ε-카프로락톤 전기합성을 형상화한 이미지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font></center>
<br><br>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류재윤 교수 연구팀이 전극 주변의 산성도인 &lsquo;국소 pH&rsquo;를 제어해 산소와 전기를 이용한 유기 화합물 합성의 효율과 선택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br><br>연구팀은 과산화물 산화제를 별도로 첨가하지 않고 플라스틱과 정밀화학 소재의 원료인 락톤과 에폭사이드를 합성했다. 전극 간격과 전해액의 흐름을 조절하는 반응기 설계를 통해 목표 생성물 선택성을 약 16%에서 97%까지 높였다.
<br><br>이번 연구가 다룬 화합물은 일상에서 쓰이는 소재와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락톤은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폴리우레탄의 원료로 활용되며, 에폭사이드는 접착제와 코팅재, 전자소재용 에폭시 수지의 기본 원료다.<br><br>2갸 물질은 의약품과 정밀화학 제품을 만드는 중간체로도 폭넓게 쓰인다. 이처럼 산업 전반에서 쓰이는 화합물의 합성 방식을 개선하는 일은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화학 공정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
<br><br>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회(ACS)가 발간하는 화학 분야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 &lsquo;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JACS)&rsquo;에 게재됐다.
<br><br>유기 전기합성은 전기를 이용해 유기 화합물을 만드는 기술이다. 기존 화학 합성에서 사용되는 산화제나 환원제의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지속가능한 화학 공정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기존 연구는 주로 전압, 전극 재료, 전해질 조성처럼 용액 전체에 적용되는 조건을 최적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정작 분자가 전자를 주고받으며 실제 반응하는 전극 바로 주변의 미세한 환경은 상대적으로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
<br><br>연구팀은 이러한 미시적 환경이 합성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전극에서 수소이온이 생성되거나 소모되는 속도가 용액 내 이동 속도보다 빠르면 국소 pH는 용액 전체의 pH와 크게 달라질 수 있다.<br><br>연구팀은 이러한 차이가 반응에 필요한 활성 산소종의 생성뿐 아니라 유기 분자의 반응성과 생성물의 안정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히고, 이를 반응기 설계를 통해 제어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br><br>이러한 현상이 유기 전기합성에서 얼마나 폭넓게 나타날 수 있는지도 살펴봤다. 연구팀이 2010년 이후 발표된 관련 논문 600편 이상을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의 약 89%에서 적어도 한쪽 전극의 반응에 전자뿐 아니라 수소이온인 양성자의 이동이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는 국소적인 산성도 변화가 일부 특수한 반응에만 해당하는 현상이 아니라 유기 전기합성 전반에서 고려해야 할 변수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br><br>실제 전기화학적 측정에서도 차이는 뚜렷했다. 용액 전체가 명목상 중성인 조건에서도 음극 주변은 약 pH 11의 염기성, 양극 주변은 약 pH 2.5의 산성을 띠는 것으로 추정됐다.<br><br>이처럼 극단적인 국소 환경에서는 반응에 필요한 활성 산소종의 공급이 줄어들고, 출발 물질의 화학적 형태가 달라지며, 생성된 물질의 분해가 촉진될 수 있다.<br><br>용액 전체의 pH를 맞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실제 반응이 일어나는 전극 주변의 미세 환경까지 고려해야 하는 이유다.
<br><br>연구팀은 이를 확인하기 위한 대표 반응으로 &lsquo;바이어-빌리거 산화&rsquo;를 활용했다. 바이어-빌리거 산화는 케톤에 산소 원자 하나를 삽입해 에스터나 락톤으로 바꾸는 유기 산화 반응이다.<br><br>락톤은 고리 형태의 에스터 화합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폴리우레탄 등의 원료로 활용된다.&nbsp;기존 바이어-빌리거 산화는 과산화산 등 반응성이 큰 산화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시약 취급과 부산물 처리에 부담이 있었다.
<br><br>연구팀은 이러한 산화제를 외부에서 첨가하는 대신 산소 기체를 전극에서 활성화해 유기 분자에 산소 원자를 전달하는 전기화학적 반응 경로를 확립했다. 동위원소 추적 실험에서는 생성물에 삽입된 산소 원자가 물이 아닌 산소 기체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br><br>또한 음극에서 산소가 환원되며 만들어지는 활성 산소종이 산소 전달 반응을 시작하고, 이때 함께 생성된 과산화수소가 양극에서 다시 활성 산소종으로 전환되는 경로를 규명했다.<br><br>즉, 두 전극이 각각 분리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반응에 필요한 활성종의 공급을 유지하는 구조다. 연구팀은 이 과정이 국소 pH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확인해, 전극 주변의 산성도를 제어해야 하는 이유를 반응 원리를 통해 밝혔다.
<br><br>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전기화학적 측정을 결합해 국소 pH 변화를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극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전해액이 전극 사이를 흐르도록 반응기를 설계했다. 양극의 산성 환경과 음극의 염기성 환경이 서로 상쇄되도록 유도해 극단적인 pH 편차를 줄이는 원리다.
<br><br>제어 효과는 같은 반응 장치에서 조건만 달리해 정량적으로 확인됐다. 국소 pH 편차를 완화하지 않은 조건과 비교했을 때, 목표 생성물이 선택적으로 얻어지는 비율은 약 16%에서 약 97%로 높아졌다.<br><br>단위 시간당 생성량 역시 전해액의 흐름 속도를 높일수록 꾸준히 증가했으며, 시험한 유속 범위의 양 끝을 비교하면 약 14배 차이를 보였다.<br><br>전극 사이 간격을 20mm에서 4mm로 좁혔을 때도 생성 속도는 약 2.2배 증가했다. 특히 용액을 흐르게 하지 않으면 전압과 용액 조성이 같아도 목표 생성물이 거의 얻어지지 않았다. 이는 반응의 성패가 전극 재료나 전압뿐 아니라 국소적인 반응 환경에도 크게 좌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br><br>연구팀은 이렇게 확립한 조건에서 18종의 케톤 화합물로부터 락톤을 합성했으며, 대표 생성물인 &epsilon;-카프로락톤은 82%의 수율로 얻었다.<br><br>&epsilon;-카프로락톤은 생분해성 고분자인 폴리카프로락톤의 원료로, 수술용 봉합사와 약물전달체 등 의료용 소재로 활용된다. 같은 국소 pH 제어 원리를 에폭사이드 합성에도 적용해 6종의 알켄 기질에서 생성물을 얻었다. 이는 접착제와 코팅재, 전자소재용 수지 등 다양한 화학 원료 합성에도 이 원리를 적용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br><br>이번 연구는 외부 과산화물 산화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 산소와 전기를 활용해 유기 화합물을 합성하는 반응 경로와 반응기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br><br>특히 상온&middot;상압에서 반응이 진행돼 별도의 가열이나 가압 설비가 필요하지 않으며,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향후 재생에너지 전력과 연계한 화학 공정 개발에도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br><br>산업적으로는 의약&middot;정밀화학 중간체 분야 등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이 분야는 부가가치가 높고 안전 관리가 중요한 만큼, 위험한 산화제 사용 부담을 줄이고 비교적 작은 장치로 운영할 수 있는 전기화학 공정의 장점과 맞닿아 있다. 다만 상업 생산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공정 최적화와 대량 생산 검증이 필요하다.<br><br>더 넓게는 유기 전기합성을 전압이나 용액 조성의 최적화에서 나아가, &lsquo;분자가 실제로 반응하는 환경의 설계&rsquo;로 확장했다는 점이 중요하다.<br><br>양성자 이동이 관여하는 다른 전기합성 반응에서도 국소 pH를 고려하면 반응 효율과 선택성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설계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br>이번 연구에는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민성현&middot;이정훈 석사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김한주 석박사통합과정생이 공동저자로 참여했으며, 류재윤 교수가 연구를 총괄했다.<br><br>민성현&middot;이정훈 석사과정생은 향후 국소적인 반응 환경을 고려한 유기 전기합성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유기 화합물 합성에 적용할 수 있는 전기화학 반응 및 공정 연구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br><br>한편, 이번 연구는 서울대학교, 한국연구재단 및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br><br>참고 자료<br>- 논문명/저널 : Local pH Control Promotes Oxygen-Atom Transfer Electrosynthesis,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br>- DOI : 10.1021/jacs.6c12994]]></description><dc:date>Tue, 29 Sep 2026 22:28:54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US$ 10억 달러 투자</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0/00000003753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9월29일 삼성그룹 6개사가 미국의 글로벌 투자 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lsquo;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이하 헬릭스)&rsquo;에 총 US$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br><br>6개 회사는 삼성전자&nbsp;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이다.&nbsp;헬릭스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급증하는 AI 수요에 맞춰 필요한 인프라를 신속하고 대규모로 확보할 수 있다.
<br><br>2026년 6월 출범을 발표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middot;운영 △발전(기저&middot;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기업이다.
<br><br>헬릭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 前 CEO 아담 셀립스키(Adam Selipsky)가 이끌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전력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 전담 경영진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KKR의 전담 인프라 전문인력 170여 명의 역량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br><br>삼성 관계사들은 KKR, 엔비디아(Nvidia), 미국 전력 회사 비스트라(Vistra), 쿠웨이트투자청(KIA) 등 글로벌 AI 인프라 생태계를 이끄는 투자사, 반도체 기업, 전력 회사와 나란히 헬릭스의 창립 투자자로 참여한다.
<br><br>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설비투자 대상을 넘어 GPU 클라우드 서비스(GPUaaS), 소버린 AI, 코로케이션(서버 공간 임대)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담아내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br><br>데이터센터의 확산은 전력&middot;냉각&middot;반도체&middot;금융을 아우르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삼성 관계사의 이번 투자에는 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생태계에서 차세대 AI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br><br>특히 AI 서비스가 일상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수록 방대한 연산을 처리할 데이터센터와 이를 안정적으로 가동할 전력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br><br>데이터센터가 AI 시대의 생산기지라면 전력은 그 생산기지를 움직이는 동력이며, 두 인프라를 함께 확보하는 역량이 AI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br><br>헬릭스는 데이터센터와 이를 가동할 전력 인프라를 함께 투자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경쟁의 핵심을 겨냥하고 있다. 특히 AI 인프라의 최대 병목인 전력원 확보를 위해 자체 투자뿐 아니라 투자자로 참여한 비스트라와의 파트너십을 활용해 전력을 빠르게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br><br>이번 투자는 삼성 관계사들이 보유한 부품 경쟁력을 시스템&middot;인프라 차원의 영향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삼성은 AI 생태계에서 부품 공급자에 머물지 않고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 위상을 넓혀 나갈 전망이다.
<br><br>삼성 관계사들은 AI 인프라 전 영역에 걸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헬릭스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br>삼성전자 DS부문은 글로벌 반도체 수요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최첨단 반도체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하고 있다.
<br><br>삼성전자 DX부문은 2025년 인수한 데이터센터 공조 전문 자회사 플랙트그룹을 통해 공기 냉각 제품군부터 액체냉각용 냉각분배장치(CDU)까지 데이터센터 냉각 제품&middot;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br><br>플랙트그룹은 또한 전 세계 14개 생산기지와 65개국 공급&middot;서비스망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빠른 증설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속도와 유연성이 강점이다.
<br><br>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데이터센터 구축 및 발전 분야에서 설계&middot;조달&middot;시공(EPC) 사업자로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br><br>삼성SDS는 IT서비스 업체로서 데이터센터 설계&middot;구축&middot;운영 사업을 수행하며, 최근에는 GPUaaS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특히 전력사용효율(PUE) 기술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자체 보유 데이터센터 및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에도 적용하고 있다.
<br><br>삼성SDI는 고성능 서버를 하루 24시간 가동하는 데이터센터의 운영에 필수적인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배터리 백업 유닛(BBU)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SDI는 초고출력&middot;고용량 배터리 기술이 핵심인 해당 분야에서 추가 사업 기회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br><br>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관계사들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헬릭스 및 파트너사들과 함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원활한 공급에 기여하고, 상호 시너지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29 Sep 2026 22:27:06 +0900</dc:date></item><item><title>LS전선,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1/00000003753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S전선이 싱가포르 ‘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LS전선]</font></center>
<br><br>LS전선(대표 구본규)에 따르면 LS머트리얼즈와 함께2026년 9월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lsquo;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rsquo;에 참가한다.
<br><br>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공개하는 제품은 서버랙 내부에서 전력을 분배, 연결하는 버스바(Bus Bar)와 커넥터 등이다.
<br><br>LS전선은 대용량 전력을 서버랙 인근까지 전달하는 버스덕트(Bus Duct)에 이어 랙 내부 제품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망부터 서버랙까지 아우르는 &lsquo;From Grid to Rack&rsquo; 솔루션을 구축한다.
<br><br>통신과 전력 안정화 솔루션도 함께 선보인다. LS전선의 광케이블은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과 내부 서버&middot;장비 간 초고속&middot;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AI 연산량 증가로 데이터 트래픽이 늘면서 고용량 광통신 인프라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br><br>LS머트리얼즈의 울트라커패시터(UC)도 선보인다. UC는 AIDC의 순간적인 전력 변동에 대응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에너지저장장치다.
<br><br>AIDC 고밀도화에 대응한 차세대 전력 기술도 소개한다. 직류(DC)용 버스덕트와 초전도 전력 시스템을 통해 제한된 공간에서 대용량 전력을 공급하는 기술을 제시한다.
<br><br>LS전선은 가온전선과 협력해 북미 AIDC 시장을 중심으로 버스덕트 사업을 확대해왔다. 이번 버스바와 커넥터 출시로 랙 내부까지 제품군을 넓혀 AIDC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29 Sep 2026 22:23:20 +0900</dc:date></item><item><title>[독일] 드라이어드 네트웍스(Dryad Networks), 엑스프라이즈 와일드파이어(XPRIZE Wildfire) 대회에서 US$ 80만 달러의 상금 수상</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7/00000003752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실바가드(Silvaguard) 감시·진화용 드론 및 격납고(격납 시설) [출처=Dryad Networks]</font></center>
<br><br>독일 드라이어드 네트웍스(Dryad Networks)에 따르면 2026년 9월27일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린 엑스프라이즈 와일드파이어(XPRIZE Wildfire) 대회에서 US$ 80만 달러의 상금을 수상했다.
<br><br>드라이어드는 4년에 걸친 이번 대회에서 약 300개 참가팀 가운데 결선에 진출했다. 2026년 6월 결선에 오른 3개 팀은 알래스카 야생 지역 1,000km&sup2;에서 고위험 산불을 발화 후 10분 이내에 자율적으로 감지하고 완전히 진압하되 미끼 화재는 건드리지 않아야 하는 과제를 수행했다.<br><br>이는 파괴적인 산불이 통제 불가능한 규모로 커지기 전에 막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검증하는 지금까지 가장 까다로운 실제 환경 테스트였다.
<br><br>테스트에서 드라이어드의 실바넷(Silvanet) 센서 네트워크는 목표 화재를 12분 이내에 성공적으로 감지하고 확인했다. 미끼 화재는 무시한 채 자율적으로 대응을 개시했다.<br><br>자율형 실바가드(Silvaguard) 관측 드론은 상황 인식 정보를 제공했고 진압 드론은 진압제를 화재 지점에 정확히 투하했다. 이는 대회의 최종 목표를 위한 강력한 개념 검증 결과를 제시했다.
<br><br>엑스프라이즈 와일드파이어 심사위원단은 자율 산불 대응 주기의 각 단계에서 서로 다른 혁신 성과를 인정해 트랙 B 결선 진출 3개 팀에 총 250만달러의 상금을 수여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7/000000037527-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실바가드(Silvaguard) 산불 진화용 드론 [출처=Dryad Networks]</font></center><br>이러한 성과는 대회의 야심찬 목표를 향한 의미 있는 진전을 보여주는 동시에 현재 가능한 기술의 수준과 추가 혁신이 필요한 영역을 보다 명확하게 제시했다.
<br><br>이번 수상을 통해 엑스프라이즈는 특히 드라이어드의 170개 센서로 구성된 상시 운영형 실바넷 현장 네트워크와 실바가드 드론을 결합해 엔드투엔드 자율성을 입증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br><br>실바넷은 화재가 아직 매우 작을 때 이를 감지하고, 실바가드는 이를 자율적으로 확인하고 위치를 파악해 진압할 수 있다&rdquo;고 덧붙였다.
<br><br>실바넷은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AI 기반 가스 센서를 &lsquo;전자 코&rsquo;처럼 활용해 발화 후 수분 이내에 산불 징후를 감지한다. 태양광 기반 메시 네트워크를 통해 센서들은 산림 깊숙한 곳에서도 전력망이나 이동통신망에 의존하지 않고 서로 통신할 수 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7/000000037527-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임베디드 AI와 가스 센서가 탑재되어 발화 후 수분 이내에 산불을 감지하는 드라이아드 실바넷(Dryad Silvanet) 센서 [출처=Dryad Networks]</font></center><br>완전히 산업화된 이 시스템은 현재까지 4만개 이상의 센서가 생산됐다. 최근에는 프랑스에 1만개, 이탈리아에 7,000개 이상이 공급됐다.
<br><br>실바가드는 실바넷의 기능을 감지에서 자율 대응까지 확장한다. 센서가 경보를 발생시키면 실바가드 관측 드론이 자율적으로 이륙해 적외선 및 광학 카메라를 사용해 화재를 확인하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다. 이후 진압 드론이 화재 지점에 최대 100리터의 진압제를 투하한다.<br><br>2개 드론 모두 사람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작동한다. 산림 내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보호 격납고에 배치돼 지속적으로 충전 상태를 유지하고 언제든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r><br>드라이어드는 이제 실바가드 제품화에 대규모로 투자할 계획이며, 2027년 실제 운영 환경 파일럿을 실시하고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br><br>엑스프라이즈에게 대회의 종료는 활동의 끝을 의미하지 않는다. 엑스프라이즈 와일드파이어는 유망 기술을 실제 산불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하고 실제 배치 가능한 솔루션으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임팩트 단계(Impact Phase)로 전환한다.]]></description><dc:date>Mon, 28 Sep 2026 21:56:1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실증을 CU 매장에서 성공</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6/00000003752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의 CU 매장 온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현장을 재구성한 이미지(AI활용)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9월28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실증을 CU 매장에서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br><br>이번 실증은 기존 카드결제망을 활용하는 방식이 아닌 온체인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결제 방식을 실제 오프라인 가맹점 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이를 위해 KB국민카드는 BGF리테일, 나이스정보통신,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협력해 CU 매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과정을 실제 환경에서 구현했다.
<br><br>이번 실증에서는 고객이 보유한 디지털 지갑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상품을 구매하는 QR 기반 결제 방식을 적용했다.
<br><br>고객이 CU 매장에서 상품을 선택한 후 결제 과정에서 생성된 QR코드를 자신의 디지털 지갑으로 스캔하면 스테이블코인 결제 요청과 전송이 이뤄지고 거래 결과가 결제 시스템으로 전달돼 결제 완료 여부가 매장에 반영되는 방식이다.
<br><br>특히 이번 실증은 단순한 내부 시스템 테스트를 넘어 실제 CU 매장의 키오스크 및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을 오프라인 가맹점의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br><br>KB국민카드는 이번 실증을 통해 기존 오프라인 가맹점 인프라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지갑을 연계해 QR 생성부터 스테이블코인 결제, 블록체인 거래 확인, 가맹점 결제 완료까지 이어지는 전체 결제 프로세스의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다.
<br><br>KB국민카드는 향후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지급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에 대비해 다양한 결제 모델을 검토하고 관련 법&middot;제도 및 감독 방향에 맞춰 실제 서비스 적용을 위한 결제&middot;정산 인프라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Mon, 28 Sep 2026 20:24:05 +0900</dc:date></item><item><title>레신저스( Lessengers), 직접광연결 기술 기반 3.2T 유리 기판 NPO 공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5</link><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300px;" border="0" align="center">
<tbody>
<tr>
<td><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5/00000003752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essengers 로고 [출처=Lessengers]</font></center></td>
</tr>
</tbody>
</table>
<br><br>한국 레신저스( Lessengers)에 따르면 스페인 말라가에서 개최되는 FYCMA, ECOC 2026(부스 2184)에서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3.2T 유리 기판 NPO 플랫폼을 공개했다.&nbsp;
<br><br>자사의 독자적 DOW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3.2 Tbps 아키텍처는 기존 패키징 한계를 극복해 네트워크 스위치 섀시 내부에서 압도적인 대역폭 밀도와 획기적인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br><br>생성형 AI 클러스터의 규모가 구리 기반 전송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서면서 데이터센터는 전력 및 신호 감쇠와 관련된 전례 없는 제약에 직면했다.
<br><br>레신저스의 3.2T 유리 기판 NPO는 호스트 ASIC에서 불과 몇 밀리미터 떨어진 곳에 배치된 안정적인 유리 패키징 코어로 광엔진을 이동시킴으로써 전면 패널 플러그형 전송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제거한다.
<br><br>차세대 아키텍처: 고밀도 초저높이(ultra-low-profile) DOW 기술을 적용한 유피 기판 기술이다.
<br><br>즉, 종래의 유기 소재 기판에서 탈피한 레신저스의 최신 아키텍처는 수직 관통 유리 비아(TGV)가 집적화된 첨단 유리 패키징 코어를 활용한다.
<br><br>&middot; 열 동기화(thermal synchronization): 유리는 실리콘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낮은 열팽창계수(CTE)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속 광학 기술의 고질적인 취약점이었던 기판 뒤틀림이나 미세한 위치 변화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br><br>&middot; DOW 기반 폴리머 도파관으로 최적화된 직접 평면 도파관: 유리 코어의 우수한 광학적 투명도를 활용해 정밀한 내부 경로가 물리적 기판 층을 통해 빛을 깔끔하게 전달함으로써 초고주파수 대역에서도 거의 손실 없는 신호 무결성을 구현한다.
<br><br>&middot; 액티브 정렬(active alignment) 및 렌즈 불필요: DOW 기술은 제조 과정에서 비용이 많이 드는 다채널 렌즈 어셈블리나 번거로운 액티브 미세 정렬 공정을 배제한다.
<br><br>&middot; 침지 냉각(Immersion-cooling) 최적화: DOW 기술은 능동광접합부(active optical junctions)를 밀폐형으로 보호함에 따라 3.2T NPO 모듈의 경우, 고비용의 추가 패키징 없이도 침전 냉각 방식의 서버랙에 바로 적용 가능하다.
<br><br>&middot; 고밀도 폼팩터: 초소형 폼팩터 내에 3.2Tbps라는 막대한 처리 용량을 구현해 스위치 제조사가 51.2T 및 102.4T급 차세대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br>레신저스는 자사의 직접 광 배선(Direct Optical Wiring) 생태계 및 아키텍처 포트폴리오에 대한 라이브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 관련 문의 또는 평가용 아키텍처 검토 일정 예약은 lesseng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26 Sep 2026 15:37:51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 「2026년 제1차 범농협 AX자문위원회」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4/00000003752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26년 제1차 범농협 AX자문위원회에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21일&nbsp;「2026년 제1차 범농협 AX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범농협 인공지능(AI)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이날 회의에는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위원장)을 비롯한 내&middot;외부 범농협 AX자문위원 15명이 참석했다. AI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범농협 AI 혁신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br><br>범농협 AX자문위원회는 급변하는 AI 기술과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범농협 AI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받기 위해 구성됐다.
<br><br>대학교수와 산업&middot;법조계 AI 전문가 등 외부 자문위원들은 최신 AI 기술 동향과 산업별 적용사례를 바탕으로 범농협 AI 사업의 방향성과 실행방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br><br>농협은 내부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외부 전문가들의 기술&middot;산업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AI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농업&middot;농촌&middot;금융 등 범농협 전반의 AX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Mon, 21 Sep 2026 22:32:37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서역의 구조를 에너지 디지털트윈(Digital Twin)으로 만들어 전력 사용량을 계산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3/00000003752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수서역 에너지 디지털트윈 대시보드 - 형상 모델 위에 센서 위치와 온도 분포를 겹쳐 보인 3D 화면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font></center>
<br><br>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2026년 9월15일 고속철도 수서역의 구조를 에너지 디지털트윈(Digital Twin)으로 만들어 전력 사용량을 계산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br><br>디지털트윈은 실제 건물의 구조와 설비를 컴퓨터상의 가상공간으로 만든 후 현장에서 측정한 값을 연결한 모델이다.&nbsp;기존에는 역사 전체 전력을 한국전력 계량값으로 사후 집계하는 데 그쳐 어느 설비가 얼마를 쓰는지 구분하기 어려웠다.
<br><br>개발모델은 역사의 형상과 설비를 가상모델로 구현한 뒤 1년 간의 실측 전력으로 보정해 계산값이 실제와 얼마나 맞는지 확인한 상태에서 대안을 비교할 수 있다.
<br><br>철도연은 수서역의 대합실&middot;환승통로&middot;라운지 등 10개 구역을 디지털 모델로 만들고 그중 3개 구역에 온도&middot;습도&middot;이산화탄소&middot;미세먼지 센서를 달아 2026년 5월 말부터 실내환경을 실시간 측정 중이다.
<br><br>개발모델은 설비나 운영 조건을 바꿀 때마다 1년간의 에너지 사용량을 수 초 만에 계산할 수 있다.
<br><br>개발모델이 계산한 1년간 월별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 계량값과 비교한 결과 연간 오차는 2%대였고, 이 계산값은 건물 에너지 모델을 검증하는 국제기준을 충족했다.<br><br>국제기준은 미국공조냉동공학회(ASHRAE Guideline 14)으로 건물의 에너지, 전력 등을 신뢰성 있게 측정하고 검증하기 위한 표준 절차와 기준을 말한다.
<br><br>개발모델은 철도역사에서의 설비나 운영 방식을 바꿨을 때 향후 에너지 사용량의 변화를 투자 전에 미리 계산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br><br>수서역의 1년간 실측 부하로 태양광&middot;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을 분석한 결과, 소용량(250kWh) ESS 사용으로 전기 기본요금의 기준이 되는 연간 최대수요를 약 20% 저감 가능했다. 또한 모델 분석에서 지하 역사 전력의 약 절반(46%)을 환기팬이 차지하는 것도 확인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3/00000003752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수서역 에너지 디지털트윈 대시보드 -  구역 센서의 24시간 온도 추이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font></center>
<br><br>철도연은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수서역 에너지 효율화 실적을 체계화하여 대형 환승역사인 삼성역 복합환승센터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향후 철도역사 설계 시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 방안이 기대된다.<br><br>삼성역 복합환승센터는&nbsp;서울 영동대로 지하에 건설 중인 시설면적 약 21만 m&sup2;, 철도 5개 노선이 만나는 대형 환승역사로 2029년 준공 목표다.&nbsp;
<br><br>이 기술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 이하 NST) 소관 철도연의 기본사업으로 개발됐다.<br><br>※ 관련 연구과제<br>- 과제명 : 가상화 기반 에너지 통합형 철도역사 스마트 운영기술 개발<br>- 연구기간 : 2024. 1. 1 ~ 2026. 12. 31.<br>- 연구참여기관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EAN technology]]></description><dc:date>Tue, 15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 위한 협력 강화</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2/00000003752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마이크로소프트,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 위한 협력 강화 [출처=엔씨]</font></center>
<b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026년 9월15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조원우)와 '아이온2(AION 2)'의 글로벌 서비스 성공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br><br>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 준비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기술&middot;운영&middot;마케팅 전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br><br>이를 통해 엔씨는 전 세계 이용자에게 끊김 없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온2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br>​<br>양사는 9월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엔씨 R&amp;D센터에서 만나 서로의 기술력을 활용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엔씨 백승욱 CBO(최고사업책임자, 부사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원우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br>​<br>엔씨는 2026년 10월5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둔 '아이온2'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력한다.
<br><br>글로벌 동시 출시 특성상 예상되는 대규모 동시 접속과 지역별 트래픽 변동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에 구축된 애저(Azure)의 글로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br>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기술 조직과 한국 전담팀을 함께 가동해 출시 전 성능 검증부터 서비스 이후 신속한 장애 대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br><br>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게이밍 조직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넓히는 등 협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br>양사의 협력은 게임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엔씨의 디지털 업무 환경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다.
<br><br>엔씨는 전사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365 E5(Microsoft 365 E5)를 도입해 보안과 협업을 아우르는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 임직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 활용도 검토하고 있다. 게임 인프라에서 업무 혁신까지, 양사의 파트너십이 전방위로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description><dc:date>Tue, 15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정보 추가 공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1/00000003752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참가해 전투 시연 빌드 첫 공개 [출처=엔씨]</font></cente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9월14일 신전기 마법 RPG &lsquo;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rsquo;가 &lsquo;도쿄게임쇼 2026(TGS 2026)&rsquo; 참가를 앞두고 노벨티 등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br>​<br>엔씨는 TGS 2026이 개최되는 &lsquo;마쿠하리 멧세&rsquo;의 7번 홀에 &lsquo;아스트라에 오라티오&rsquo;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한다.
<br><br>현장에 방문한 관람객은 &lsquo;스토리&rsquo;, &lsquo;전투&rsquo; 등의 시연 빌드를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부의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가 진행된다.<br>​<br>&lsquo;아스트라에 오라티오&rsquo;는 9월14일 공식 SNS를 통해 △부스 위치와 조감도 △시나리오 상영회 썸네일 △노벨티 수령 방법 등의 소식을 안내했다.<br>​<br>엔씨는 부스에 방문한 관람객에게 TGS 2026 한정판으로 제작한 &lsquo;부채&rsquo;와 &lsquo;신문&rsquo;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공식 엑스(X) 팔로우 인증(키링)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렌티큘러 카드) △부스 사진을 촬영한 뒤 X에 게시 및 인증(짐색) △게임 시연 참여(특구청 명함 케이스) 등 현장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노벨티를 받을 수 있다.<br>​<br>상세 정보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Tue, 15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와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추진</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2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20/00000003752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와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추진 [출처=현대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middot;기아(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 사용 후 전기자동차(EV)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새롭게 활용하는 &lsquo;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rsquo;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br><br>현대차와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는 9월10일(목) 경기 화성시 소재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lsquo;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rsquo; 기념행사를 개최했다.&nbsp;
<br><br>이날 행사에는 황웅태 현대차&middot;기아 EV에너지전략실장, 주승탁 LG에너지솔루션 ESS사업부 EaaS사업담당, 이상훈 현대엔지니어링 자산기획실장, 김철호 원익피앤이 충전기사업부문 개발/생산본부장 등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증 협력을 축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br><br>이번 실증사업은 현대차&middot;기아의 전용 EV 플랫폼 &lsquo;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rsquo; 전기차의 사용 후 배터리팩을 활용한 국내 첫 사례로, 실증 설비는 총 200kWh(킬로와트시) 규모의 UBESS 시스템으로 구축됐다.<br><br>특히 이번 UBESS 시스템은 EV 급속충전기와 연계된 형태로 운영된다. 전기요금이 낮은 시간대 UBESS에 전기를 저장한 뒤, 요금이 높은 시간대 급속충전기를 통해 전기차를 충전하는 형태이다.
<br><br>현대차&middot;기아는 사용 후 배터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 검증 및 사업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br><br>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차&middot;기아가 제공하는 사용 후 배터리팩으로 UBESS를 제작하는 한편, 배터리 진단 및 운영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시스템 성능과 안전성 검증을 지원한다.
<br><br>현대엔지니어링은 EV 충전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 환경에서의 사업성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EVC) 보급사업과의 연계성을 검토하며, 원익피앤이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 기술 및 인프라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기술 검증을 맡는다.
<br><br>참여 회사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방전 제어 알고리즘 △시스템 안전성 및 신뢰성 △배터리 성능 유지 특성 △충전 서비스 품질 및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며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및 배터리 순환경제 실현 가능성을 실제 사업 환경에서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Fri, 11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1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19/00000003751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ㆍ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 국토교통부 성호철 국토정보정책관 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font></center>
<br><br>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열린 &lsquo;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middot;드론측량 경진대회&rsqu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r><br>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주최했다.&nbsp;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자체 공무원, 지적측량수행자, 산&middot;학&middot;연 전문가 및 대학생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br><br>대회 주요 종목은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부문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경연을 통해 첨단 드론 및 위성항법시스템(GNSS) 기술을 활용한 실무 대응 능력과 성과의 정확성을 평가받았다.
<br><br>특히 2026년 대회는 대학생 참가 부문이 신설되어 청년 공간정보 인재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경험하고, 국가기술자격 시험과 연계된 고난도 과제를 통해 진로 역량을 높이는 기회도 제공했다.
<br><br>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향후 경진대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민 누구나 지적&middot;드론측량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r><br>아래는&lsquo;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middot;드론측량 경진대회&rsquo;수상자
<br><br>- 지적측량 부문 대상 △전주대 김동희 △강원 삼척시<br>- 지적측량 부문 최우수상 △전주대 류수환 △경기 안성시<br>- 드론측량 부문 대상 △충남 도립대 △강원 원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 지적재조사추진단 △(주)상원지적측량정보<br>- 드론측량 부문 최우수상 △청주대 △전남광주 광주청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지적사업처 △엘티메트릭(주)]]></description><dc:date>Fri, 11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삼성전자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시연 및 전시 협업 진행</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1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18/00000003751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삼성전자, ‘도쿄게임쇼 2026’서 시연 및 전시 협업 진행 [출처=엔씨]</font></center>
<b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lsquo;도쿄게임쇼 2026(TGS 2026)&rsquo;에서 삼성전자와 게임 시연 및 전시 관련 협업을 진행한다.<br>​<br>엔씨는 TGS 2026에서 신전기 마법 RPG &lsquo;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rsquo;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엔씨 부스를 방문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lsquo;갤럭시 S26 울트라&rsquo;를 통해 게임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br>​<br>갤럭시 S26 울트라는 새로운 방식의 구조로 설계된 &lsquo;베이퍼 챔버(Vapor Chamber)&rsquo;가 탑재돼 고사양 게임을 하는 동안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br>​<br>엔씨 부스에서는 삼성 &lsquo;스페이셜 사이니지&rsquo;를 통해 실물 크기의 &lsquo;아스트라에 오라티오&rsquo;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br><br>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를 적용한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3D 안경 없이도 화면 내 별도의 공간이 있는 듯한 깊이감을 구현한다.<br>​<br>부스 입구에 위치한 85형 스페이셜 사이니지에서는 게임의 주요 배경인 &lsquo;특구청&rsquo;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재현했다.&nbsp;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lsquo;아스트라에 오라티오&rsquo;의 다양한 캐릭터가 눈 앞으로 다가오는 듯한 연출을 만나볼 수 있다.
<br><br>관람객 동선에는 32형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배치해 현장의 몰입감과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Fri, 11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