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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케이미네르바 RSS</title><link>http://www.kminerva.co.kr/</link><description>케이미네르바</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KT&amp;G, 면세전용 신제품 ‘에쎄 이츠 킥 옐로우’ 출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5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52/00000003755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  면세전용 신제품 '에쎄 이츠 킥 옐로우' 출시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10월26일 면세전용 신제품 &lsquo;에쎄 이츠 킥 옐로우(ESSE IT&rsquo;S KIIK YELLOW)&rsquo;를 국내 주요 공항 6개소와 시내 면세점에 출시했다.
<br><br>&lsquo;에쎄 이츠 킥 옐로우&rsquo;는 길이 100mm 초슬림 궐련 타입 제품으로 충족감을 높이고 냄새저감 기능을 통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도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br><br>패키지 디자인은 &lsquo;이츠(It&rsquo;s)&rsquo; 글자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고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며, 가격은 보루당 30달러다.
<br><br>이번 신제품 출시로 &lsquo;에쎄 이츠&rsquo; 시리즈는 기존 &lsquo;에쎄 이츠 딥브라운&rsquo;, &lsquo;에쎄 이츠 썸 핑크&rsquo;, &lsquo;에쎄 이츠 썸 블루&rsquo;를 포함해 총 4종으로 늘어난다.
<br><br>&lsquo;에쎄(ESSE)&rsquo;는 1996년 출시 이후 90개국 이상에 수출된 글로벌 초슬림 담배 No.1 브랜드이다.
<br><br>2025년 6월 &lsquo;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rsquo; 담배부문 16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Mon, 26 Oct 2026 21:16:34 +0900</dc:date></item><item><title>LG이노텍, 독일 베를린서 개최된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Berlin' 참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8/00000003754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G이노텍 본사 전경 [출처=LG이노텍]</font></center>
<br><br>LG이노텍(사장 문혁수)에 따르면&nbsp;2026년 10월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서 개최된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Berlin'에 참가했다.<br><br>3메가픽셀(Megapixel, MP) 카메라 모듈, 다양한 카메라 및 센서를 결합한 멀티모달 비전 시스템(Multi-modal Vision System, MVS) 등 엔비디아의 최신 HSB(Holoscan Sensor Bridge) 기술이 적용된 센싱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했다.<br><br>GTC는 엔비디아가 GPU&middot;AI&middot;자율주행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주제로 매년 개최하는 세계적인 개발 및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다.&nbsp;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엔비디아의 핵심 플랫폼을 활용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br><br>이번에 소개되는 HSB는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전송하는 엔비디아의 고유 기술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센서가 수집한 정보를 CPU를 거치지 않고 AI 컴퓨터로 바로 보낼 수 있다. 데이터 고속도로가 뚫리는 셈이다.
<br><br>그만큼 자율주행차나 로봇 등 피지컬 AI가 정보를 더 빠르게 처리하고 판단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HSB를 향후 피지컬 AI 생태계를 주도할 핵심 기술로 꼽고 있다.<br><br>향후 양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비전 센싱과 로봇 핸즈 등 HSB 기술 기반의 피지컬 AI 센싱 솔루션 분야에서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br><br>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과 연결 가능한 센싱 솔루션을 개발, 이를 내년 CES, GTC를 통해 공개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한편 LG이노텍은 글로벌 빅테크 고객들과 협력하며 쌓아 온 센싱, 기판, 제어 등 확장성 높은 원천기술을 앞세워 미래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br><br>특히, 자율주행, 로봇 등 피지컬 AI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며 미래 성장 동력을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br><br>자율주행 분야에서는 2025년 라이다 기술 선도 기업인 미국 아에바(Aeva)와 &lsquo;전략적 파트너십&rsquo;을 맺은 바 있다.
<br><br>2026년에는 미국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Applied Intuition),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br><br>로봇 분야에서도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와 로봇용 부품 개발하고 북미 로보틱스 고객향 카메라 모듈 양산에 돌입하는 등 시장 선점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br><br>멀티모달 비전 시스템(Multi-modal Vision System, MVS)은 카메라, 라이다(LiDAR), 레이더(Radar) 등 다양한 카메라와 센서를 결합해 주변 환경을 종합적으로 신뢰도 높게 인식하는 센싱 솔루션을 말한다.]]></description><dc:date>Sat, 24 Oct 2026 22:14:52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전자, ‘삼성월렛 머니·포인트'서비스 출시 1년만에 가입자 300만 명 돌파</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9/00000003754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서비스 출시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nbsp;2026년 10월22일 간편결제 서비스 &lsquo;삼성월렛 머니&middot;포인트&rsquo;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가입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br><br>삼성월렛 머니&middot;포인트는 삼성 월렛에 통합된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로 사용자가 머니를 충전해 결제하고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br><br>2025년 10월 출시된 이 서비스는 2달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달성한 데 이어 1년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r><br>삼성전자는 △전월 실적이나 적립 한도 없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점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점 △결제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다음 결제 시 제한 없이 바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점 등을 주요 성장 배경으로 꼽았다.
<br><br>특히 복잡한 조건 없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br><br>삼성전자는 삼성월렛 머니&middot;포인트 출시 1주년을 맞아 10월20일부터 포인트 등급제와 해외 결제 지원과 같은 신규 기능을 추가해 순차적으로 앱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br><br>포인트 등급제는 일상 속에서 서비스를 긴밀하게 활용해 온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했다. 연간 누적 포인트에 따라 최고 등급인 Solar부터 Lunar, Sky(기본), Young까지 4단계로 구분된다.
<br><br>Young 등급(만 14~29세 대상) 고객은 결제 시 3%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고, Solar, Lunar 등급 고객에게는 △선물하기 할인 쿠폰 △머니 결제 시 즉석 당첨 응모권 추가 지급 등 등급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br><br>이와 함께 삼성월렛 앱 내 &lsquo;혜택 탭&rsquo;에 미니 게임 14종이 새롭게 추가된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br><br>한편, 삼성전자는 삼성월렛 머니&middot;포인트 출시 1주년을 기념해 10월27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br><br>주요 이벤트로는 삼성월렛 머니로 처음 결제하면 5,000포인트를 즉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lsquo;갤럭시 Z 폴드8'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lsquo;첫 결제 이벤트&rsquo;를 진행한다.
<br><br>해외에서 삼성월렛 머니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포인트 2.5%를 추가 적립해 주는 &lsquo;해외 결제 적립 이벤트&rsquo;도 운영한다.
<br><br>특히, Young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는 삼성 월렛으로 토스 유스카드 또는 카카오뱅크 mini카드 1회 결제 시 2,000포인트를 즉시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description><dc:date>Sat, 24 Oct 2026 22:10:2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차그룹, 현대차 수원·고양 하이테크센터에서 'HMG 미래 모빌리티 테크 캠퍼스' 전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5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50/00000003755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자동차 특성화고 학생들이 21일 현대차 수원 하이테크센터에서 진행된 'HMG 미래 모빌리티 테크 캠퍼스' 초청 교육에 참여한 모습 [출처=현대자동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nbsp;2026년 10월21일(수), 22일(목) 현대차 수원&middot;고양 하이테크센터에서&nbsp;'HMG 미래 모빌리티 테크 캠퍼스'를 전개했다.&nbsp;11월 기아 시흥&middot;원주&middot;인천 DCS에서 초청 교육을 실시한다.
<br><br>'HMG 미래 모빌리티 테크 캠퍼스'는 전국 자동차 특성화 고등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자원과 기술 등 역량을 활용해 교육 여건 개선, 최첨단 정비거점 초청 교육, 온라인 멘토링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br><br>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보급이 확대되고 있지만 현재 상당수 자동차 특성화고는 평균 15년가량 경과한 내연기관 차량을 분해&middot;조립 등 실습에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br><br>뿐만 아니라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는 전문적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미래 모빌리티 관련 기술 교육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br><br>이번 사업은 자동차 특성화고와 학생들의 고충 해소를 돕고 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직업계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
<br><br>현대차그룹은 실습용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차량 정비 교육 공구 등 기자재를 자동차 특성화고에 기증함으로써 교육 여건 개선을 지원한다.
<br><br>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의 최첨단 차량 정비거점인 현대차 하이테크센터와 기아 DCS(Digital City Store)로 교사와 학생들을 초청해 현장 전문가가 직접 미래 모빌리티 관련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시설 견학 기회도 제공한다.
<br><br>추가로 엔지니어 등 현직자와 학생들 간의 온라인 화상 멘토링을 지원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미래 모빌리티 관련 기술 교육, 진로 탐색 및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br><br>이번 사업은 올해 경기&middot;인천&middot;강원 지역을 시작으로 2027년 서울&middot;전라&middot;제주, 2028년 충청&middot;대전&middot;경상 등 3년간 자동차 특성화고 50개교, 학생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br><br>현대차그룹은 'HMG 미래 모빌리티 테크 캠퍼스'가 미래 모빌리티 관련 교육 여건 개선 및 산업현장 연계 교육을 통해 기술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Sat, 24 Oct 2026 22:02:03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데이터 조회 기술 특허 출원</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5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51/00000003755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0월15일&nbsp;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검색 환경에서 AI 환각을 최소화하고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5개 기술을 특허 출원했다.
<br><br>환각(Hallucination)은 AI가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생성하는 오류를 말한다.&nbsp;이번 특허는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생성형 AI가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데이터 조회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기 위한 기술이다.
<br><br>해당 기술로는 △이중 검증을 통한 환각 차단 △권한별 되묻기(폴백) 및 금융규제 준수 △연속적으로 질의 가능한 환경의 맥락 복원 기술 △계층별 데이터 접근제어 기술 △계층형 데이터 집계 확장 등을 해결할 수 있다.
<br><br>특히 이중 검증 기술은 AI가 생성한 조회 명령을 실행하기 전에 2차례 자동으로 검증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항목을 참조하는 오류를 사전에 차단한다.
<br><br>해당 기술을 활용한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검색 환경이 구축되면, 사용자가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알지 못하더라도 자연어 질문만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농축협의 데이터 활용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br><br>농협중앙회는 이번 특허 기술을 2027년 8월 오픈 예정인 상호금융 차세대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Sat, 24 Oct 2026 21:49:36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물산, ‘SIGNAL 2026’ 파트너스 데이 행사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4/00000003754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물산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 김명석 부사장 [출처=삼성물산]</font></center>
<br><br>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에 따르면 2026년 10월&nbsp;20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뉴로메카 사옥에서&nbsp; &lsquo;SIGNAL 2026&rsquo;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nbsp;
<br><br>이번 행사는 상업용 빌딩의 AI 전환(AX) 패러다임을 공유하면서 바인드를 중심으로 기술과 공간, 운영 주체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협력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특히 삼성물산은 바인드가 설비&middot;에너지&middot;출입&middot;공간 이용 등 서로 다른 솔루션의 데이터를 통합 연계해 자산 가치와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개방형 빌딩 생태계임을 명확히 하며 파트너사 유치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br><br>행사명인 &lsquo;SIGNAL(시그널)&rsquo;은 복잡한 빌딩 데이터 속에서 유의미한 운영 지표를 도출하고, 이를 새로운 사업 기회와 공간 가치로 연결한다는 취지를 담았다.&nbsp;
<br><br>행사는 크게 △키노트 세션 △패널 토크 △스마트 오피스 서비스 전시로구성됐다. 마스턴투자운용 여경선 상무는 &lsquo;부동산 가치는 무엇으로 달라지는가&rsquo;를 주제로, 스마트빌딩이 하나의 재무 모델로 성립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체계화된 운영 데이터가 자산 가치에 미치는 경로를 짚었다.
<br><br>라이너 강정구 AI 전략 총괄은 &lsquo;에이전트가 일하는 시대, 오피스의 새로운 의미&rsquo;를 발표했다. 강 총괄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오피스는 구성원 간의 유기적인 연결과 협업을 이끄는 공간으로 진화해야 하며, 공간 내 구성원의 활동 데이터가 입체적으로 분석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br><br>삼성물산 바인드는 이러한 논의를 플랫폼 관점에서 통합했다. 이번 행사에서 &lsquo;보이지 않던 신호가 숫자가 될 때&rsquo; 발표를 통해 개별 솔루션의 한계를 넘어서는 바인드의 데이터 융합 구조를 설명했다.
<br><br>예를 들어 전력 데이터만으로는 세부 사용 목적을 파악하기 어렵고 출입 기록만으로는 실제 공간 활용도를 알기 어렵지만, 이 두 가지 데이터를 결합할 때 비로소 &lsquo;불필요한 공실 점유&rsquo;나 &lsquo;에너지 낭비 구간&rsquo; 같은 명확한 신호가 포착된다는 설명이다.
<br><br>특히 바인드의 핵심 목적은 각 솔루션이 생성하는 데이터를 하나의 공통 맥락 위에서 결합하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
<br><br>삼성물산 관계자는 &ldquo;기술 파트너가 늘어날수록 플랫폼이 판독하는 신호의 해상도가 높아지는 구조인 만큼, 솔루션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rdquo;이라고 강조했다.
<br><br>​이어진 패널 토크에서는 &lsquo;좋은 사람을 붙잡는 오피스를 만드는 일&rsquo;을 주제로 자산운용업계(마스턴투자운용), 건물 임차 기업 인사&middot;총무, 공간 솔루션 공급사가 한자리에 모여 오피스의 질적 변화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오너&middot;임차사&middot;기술 기업 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4/000000037544-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물산 빌딩플랫폼 ‘바인드’ 앱 주요 기능 [출처=삼성물산]</font></center>
<br><br>행사장에는 7개 구역으로 구성된 파트너월(Partner Wall)이 마련돼 참석자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융합 방안이 논의됐다.
<br><br>파트너월은 빌딩&middot;기업&middot;사람 세 가지 관점에서 △설비&middot;에너지 관제 △시설&middot;보안 운영 △공간 설계 및 디자인 △좌석&middot;회의실 솔루션 △오피스 인테리어 △물류 및 임직원 복지 △친환경&middot;ESG 관리 등 다양한 파트너사들의 기술과 서비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br><br>여기에 서로 다른 영역의 기술과 데이터가 바인드에서 결합될 때 구현 가능한 차세대 빌딩 관리 시나리오가 시각적으로 시연돼 눈길을 끌었다.
<br><br>​삼성물산은 파트너사가 보유한 전문 기술을 바인드로 연계함으로써 파트너사는 적용처를 넓히고, 빌딩 오너와 임차기업은 운영 효율과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정착시켜 ​빌딩 AX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br><br>한편 삼성물산은 빌딩플랫폼인 &lsquo;바인드&rsquo; 외에도 집&middot;건강&middot;돌봄 서비스로 &lsquo;건설 이후&rsquo; 플랫폼을 지속 확장하며 △주거 플랫폼 &lsquo;홈닉&rsquo; △일상 공간의 건강관리를 위한 AI 웰니스 솔루션 &lsquo;웰피&rsquo; △시니어 시설을 위한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lsquo;에버링&rsquo;을 선보였다.]]></description><dc:date>Fri, 23 Oct 2026 00:16:25 +0900</dc:date></item><item><title>LG전자, ‘2026 ITS 세계총회(ITS World Congress)’에 참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5/00000003754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교통사고 방지하는 모빌리티 기술로 글로벌 교통안전 솔루션 시장 공략 [출처=LG전자]</font></center>
<br><br>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에 따르면 &nbsp;2026년 10월19일부터 5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에서 열리는 &lsquo;2026 ITS 세계총회(ITS World Congress)&rsquo;에 참가한다.
<br><br>ITS 세계총회는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 학계 전문가 등이 모여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ITS) 분야의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 행사로 유럽, 미주, 아시아를 순회하며 매년 개최된다.<br><br>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V2X와 V2N(Vehicle-to-Network, 차량&middot;네트워크 간 통신)을 결합한 통합 교통안전 솔루션을 실제 도로에서 주행 시연을 한다.
<br><br>사전 참가신청을 한 참가자는 시연 차량에 탑승해 약 2.6킬로미터(km) 구간을 달리며 고장&middot;정지 차량, 도로공사, 악천후, 구급차 접근, 보행자 충돌 위험 등을 차량이 미리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리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br><br>V2X는 차량이 다른 차량이나 도로 인프라 등 주변 대상과 직접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이다. 별도의 통신망을 거치지 않고 차량과 인프라 등에 전용 통신 장비끼리 직접 정보를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다.
<br><br>한 곳에서 중계기를 설치하면 주변을 지나는 차량을 대상으로 교통 관제센터 역할을 하는 셈이다.<br><br>V2N은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차량을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서버와 연결하는 기술이다. 이동통신을 활용해 보다 넓은 지역의 고장 차량이나 공사 구간, 기상 및 교통신호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br><br>LG전자는 두 통신 방식을 함께 적용해 V2X의 빠른 응답성과 V2N의 넓은 서비스 범위를 상호 보완했다.
<br><br>도로변, 신호등, 전신주 등에 설치돼 차량과 직접 정보를 주고받는 노변기지국(RSU, Roadside Unit)의 통신 범위 안에서는 V2X와 V2N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함께 활용하고, 직접통신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이동통신망을 통한 V2N으로 위험정보를 제공한다.<br><br>이를 통해 차량은 통신 환경이 달라져도 주변 위험을 끊김 없이 파악할 수 있다. 또 두 통신 방식으로 확보한 정보를 상호 보완해 운전자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br><br>이번에 선보인 교통안전 솔루션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앤캡(Euro NCAP) 최고 등급 기준을 충족한다.
<br><br>완성차 업체가 강화되는 안전평가 기준에 대응하는 한편, 소프트웨어를 통해 차량의 안전 기능을 고도화하는 SDV(Software-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로 전환하는 데도 기여한다.<br><br>LG전자는 텔레매틱스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1)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량 통신 역량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br><br>최근에는 5G 최신 통신표준인 R16 기반 스마트 텔레매틱스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유럽 완성차 양산 모델에 적용했다.
<br><br>2027년 유럽, 중국, 중동 등서 시행되는 차량 내 긴급호출 시스템 탑재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G부터 5G 통신망까지 지원하는 &lsquo;차세대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rsquo;을 선보이기도 했다.<br><br>또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인 &lsquo;GV90&rsquo;에 차량 내부의 각종 전자 제어장치와 외부 통신망을 연결해 원격제어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맡는 차량 통신제어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Fri, 23 Oct 2026 00:08:2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기아가 차량용 앱 개발 공모전 개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6/00000003754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차·기아, 차량용 앱 개발 공모전 개최 포스터 [출처=현대자동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10월21일부터&nbsp;현대자동차&middot;기아가 대학(원)생과 일반 개발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차량용 앱 개발 공모전을 개최하기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br><br>이번 공모전은 차량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차량용 앱 개발로 이어져 고객에게 보다 풍요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특히 2026년 8월 실시한 사내 해커톤에 이어 참가 대상을 외부로 확대해 대학(원)생과 일반 개발자, 스타트업 등 다양한 개발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br><br>참가자는 개인 또는 최대 5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10월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s://appdevchallenge.auto-hmg.io)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r><br>공모 분야는 인카(In-Car)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 라이프 케어, 안전 운전, 패밀리&middot;동승자 케어 등 차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전반이다.
<br><br>참가자들은 현대차그룹의 차량용 앱 개발 플랫폼 &lsquo;플레오스 플레이그라운드(Pleos Playground)&rsquo;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 Software Development Kit)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활용,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제 차량 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앱을 직접 개발하게 된다.
<br><br>서비스 기획안을 제출해 공모전에 지원할 수 있으며 11월 서류 심사를 통과한 팀은 12월 앱 시연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된다.
<br><br>현대차&middot;기아는 대상&middot;최우수상&middot;우수상 및 특별상 등 총 10개 수상팀을 선정해 총 5,1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br><br>수상팀은 전시 콘텐츠 제작 및 고도화 과정을 거쳐 내년 초 열리는 개발자 관련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최종 시연 및 공식 시상식에 참여한다.
<br><br>현대차&middot;기아는 앱 개발 생태계 확대를 위해 플레오스 플레이그라운드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우수 아이디어의 실제 서비스 출시 가능성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Fri, 23 Oct 2026 00:04:10 +0900</dc:date></item><item><title>대한항공,  인천 도서 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7/00000003754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출처=대한항공]</font></center>
<br><br>대한항공(회장 조원태)에 따르면 2026년 10월20일&nbsp;인천 도서 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nbsp;인천국제공항공사&middot;KT&middot;현대자동차&middot;현대건설과 함께 구성한 &lsquo;K-UAM One Team&rsquo;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br><br>이번 실증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기업이 협력해 공공서비스 발굴부터 운항 노선 설계, 현장 비행 검증까지 수행한 국내 최초의 지자체 연계 UAM 실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br>실증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참여했다.
<br><br>정부의 UAM 실증 사업인 &lsquo;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 챌린지(이하 GC)&rsquo;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 도서지역의 운항 환경에서 UAM 통합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br><br>실증 비행은 대역기를 활용해 인천 영종도 거잠포를 시작으로 덕적도를 거쳐 왕산마리나에 이르는 구간에서 진행됐다.
<br><br>대한항공은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lsquo;ACROSS&rsquo;를 활용해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수행하며 컨소시엄의 통합 운용을 주도했다.
<br><br>이를 통해 GC에서 검증한 기술과 운용 절차를 도서지역 운항 환경에 적용하고, UAM 운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br><br>대한항공은 앞서 GC 실증을 통해 UAM 통합 운용 기술과 경험을 축적해왔다. 2024년 4월 전남 고흥에서 진행된 GC 1단계 실증에서는 K-UAM One Team과 함께 UAM 기체와 운용 시스템, 5G 항공통신망 간 통합 운용성을 검증했다.
<br><br>이어 2025년 10월 인천 청라~계양 구간에서 진행된 GC 2단계 실증에서는 다수 운항사의 운항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관제권 이양 및 비정상 상황 대응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br><br>대한항공은 이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ACROSS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이번 실증에서도 ACROSS를 활용해 다양한 운항 환경에 대응하는 통합 운용 역량을 선보였다.
<br><br>대한항공은 앞으로도 K-UAM One Team 참여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 UAM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과 운용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br><br>또한 국토교통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ACROSS의 시스템 자동화와 운항통제&middot;교통관리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다양한 운항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UAM 통합 운용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br><br>한편 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ACROSS는 다수의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관제 솔루션이다.
<br><br>2026년 인천시의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 사업에서 UAM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선정돼 별도 계약을 체결했다. 12월 1단계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description><dc:date>Thu, 22 Oct 2026 23:49:51 +0900</dc:date></item><item><title>신장식 의원, 해양경찰청이 보유·운용 중인 무인비행장치(드론)는 총 61대</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3</link><description><![CDATA[<br><br>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해양경찰청이 보유&middot;운용 중인 무인비행장치(드론)는 총 61대(함정 28대, 파출소 10대, 해양오염방제과 9대 등)이다.
<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3/00000003754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해양경찰청 드론 보유 및 배치 현황 [출처=해양경찰청 제출자료, 신장식의원실]
</font></center>
<br><br>해경의 드론 운용 실적을 살펴보면 2026년 1~8월 기준 운용시간이 1,012시간으로 작년 운용시간(922시간)을 넘어섰다. 해상순찰 및 안전관리, 업무지원 현장에서 드론에 대한 현장 수요와 활용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3/00000003754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연간 기관별 드론 운용 실적 [출처=해양경찰청 제출자료, 신장식의원실]
</font></center>
<br><br>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함탑재 소형드론(수소&middot;배터리형)은 무풍 상태에서도 최대 비행시간이 1~1.5시간, 최대 속도 72km/h, 임무반경이 약 20km 수준이다.
<br><br>해상 특성상 강한 바람이 부는 기상 환경에서는 체공 시간과 이동속도가 급속히 저하되어 실질적인 원거리 해상 수색&middot;감시 임무 수행에 제약이 따르고 있다.
<br><br>해양경찰청 역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중&middot;장기적 중형무인기 도입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2027년도 예산에 &lsquo;중형드론 해상성능 검증 실증&middot;임차 예산(2대, 16억 원)&rsquo;을 요구했으나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전액 미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첨단 스마트 해양감시망 구축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3/000000037543-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최근 3개년 드론 도입 및 운영 예산 [출처=해양경찰청 제출자료, 신장식의원실]</font></center>
<br><br>참고로 미국 해안경비대 등이 운용하는 중형 무인기는 비행시간 약 13시간, 속력 160km/h, 임무반경은 500km(위성기반)에 달해 육&middot;해상 거점 동시 운용 및 경계미획정 해역 등 광역감시가 가능하다.]]></description><dc:date>Tue, 20 Oct 2026 13:55:57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서프컴퍼니가 '인공지능(AI) 선박 출항시간 예측 서비스' 출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2/00000003754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0월12일 ㈜서프컴퍼니(대표 최선진)가 '인공지능(AI) 선박 출항시간 예측 서비스'를 출시했다.<br><br>인천항만공사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인천항 기항 선박의 하역 완료&middot;출항 시각을 예측한다. '2026년 창업&middot;벤처기업 항만물류 AI 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한 내놓은 성과다.
<br><br>이 서비스는 유사한 과거 입출항 사례와 작업량, 동일 항로 항차 이력 등을 AI로 분석해 선박별 예측 출항시간을 제공한다.<br><br>이용자는 공표된 예정 시각 대비 단축&middot;지연 예상 시간과 예측 근거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화주와 포워더가 긴급 수입 화물의 운송계획을 보다 정확하게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br>이번 서비스 출시에는 인천항만공사의 구체적인 데이터 지원이 뒷받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선박제원 API에 IMO 번호를 추가해 선박명이나 호출부호가 바뀌어도 과거 항차를 안정적으로 추적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AI 학습에 필요한 과거 약 1년치 터미널 혼잡도 데이터를 별도로 제공했다.
<br><br>인천항만공사는 그동안 항만물류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해왔으며 민간기업의 수요를 직접 수렴해 개방 데이터의 품질과 활용 편의성을 개선함으로써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신규 서비스 창출을 지원해왔다.<br><br>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개방&middot;활용 생태계 조성과 창업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nbsp;이러한 노력은 평가에서도 인정받았다.<br><br>인천항만공사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공공데이터 분야 최우수 등급(96.11점,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1위, 6년 연속 최고등급)과 데이터기반행정 분야 최우수 등급(99.86점, 기타공공기관 1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description><dc:date>Tue, 13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아이온2’가 10월5일 글로벌 정식 출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1/00000003754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아이온2’ 글로벌 정식 출시 ··· 출시 첫 날 동접자 40만 돌파 [출처=엔씨]</font></cente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lsquo;아이온2&rsquo;가 2026년 10월5일(현지 기준)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br>​<br>엔씨는 아이온2를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을 넘어섰다.<br>​<br>아이온2는 2026년 9월30일부터 5일간 &lsquo;파운더스 팩(Founder&rsquo;s Pack)&rsquo;을 구매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진행했다.<br><br>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스팀 &lsquo;Top Sellers(최고 인기 게임, 매출 기준)&rsquo; 글로벌 차트 1위를 유지했으며, 총 15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br><br>10월6일 기준 스팀의 글로벌 차트 &lsquo;인기 신규 게임(Popular New Releases)&rsquo;, &lsquo;주목받는 무료 게임(Trending Free)&rsquo;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다.<br>​<br>엔씨는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개발진의 핵심 목표와 개발 과정을 담은 &lsquo;개발 비하인드 영상(Behind-the-Scenes Documentary)&rsquo;을 공개했다. 영상은 아이온2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아이온2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일본) 등 4개 지역에서 서버를 운영한다.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br>​<br>자세한 내용은 아이온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타임 테이커즈’가 11월 스팀 글로벌 플레이테스트 예고</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4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40/00000003754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타임 테이커즈’ 11월 스팀 글로벌 플레이테스트 예고 [출처=엔씨]</font></center>
<b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타임 서바이벌 슈터 &lsquo;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 개발사 ㈜미스틸게임즈)&rsquo;가 2026년 11월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br><br>엔씨는 11월13일 오전 8시부터 16일 오전 8시까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타임 테이커즈 플레이테스트를 연다. 이용자는 스팀 내 타임 테이커즈 스토어 페이지에서 신청 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br><br>타임 테이커즈는 신규 영상을 통해 9월 테스트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된 게임성을 소개했다. 11월 테스트에서는 △전투 밸런스 조정 및 캐릭터별 개성 강화 △이동 조작감, 전투 피드백 및 가시성 개선 △플레이어 실력과 파티 구성을 고려한 매칭 시스템 개편 등을 선보인다. 타임 테이커즈는 향후 &lsquo;Free-to-Play&rsquo; 방식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br><br>테스트 관련 내용은 타임 테이커즈 공식 홈페이지 및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Sat, 10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문페이·핑거와 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9/00000003753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문페이, 핑거와 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10월6일 글로벌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 Inc.), 핀테크 기업 핑거(Finger)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br>디지털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 분야의 사업 협력을 위한 목적이다.&nbsp;3사는 각 사가 보유한 결제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서비스 역량, 핀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자산을 실제 지급결제 영역에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br><br>우선 외국인이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와 국경간(Cross-border) 지급결제 모델 등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br><br>이를 위해 3사는 공동 개념검증(PoC)을 추진하고 실제 결제 환경에서의 안정성, 편의성, 상호운용성 및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검증 결과를 토대로 향후 상용화 및 적용 서비스 확대 가능성도 단계적으로 협의한다.
<br><br>특히 이번 협력은 디지털자산 지갑,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 등 새로운 디지털자산 생태계와 기존 카드 결제 인프라 간 연결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br><br>KB국민카드는 국내외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실제 결제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 요소와 운영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br><br>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자 및 핀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향후 제도와 시장 여건에 맞춰 관련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ue, 6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LG CNS,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 출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8/00000003753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 주요 기능 [출처=LG CNS]</font></center>
<br><br>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6년 10월6일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lsquo;기틀(KITL: Keystone of Institutional Trust Landscape)&rsquo;을 출시했다.
<br><br>기틀은 은행, 증권사, 카드사, 결제사 등이 스테이블코인[1], 토큰증권(STO)[2], 실물연계자산(RWA)[3]과 같은 디지털자산 서비스 구축 시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br><br>기틀은 디지털자산 사업의 필수 영역인 △전자지갑 △거래 처리 △수수료 대납 △거래 내역 수집 4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금융기관은 그동안 고객의 거래 내역을 자사 시스템에 기록하고 직접 관리해왔다.
<br><br>반면 디지털자산 거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4]에서 이뤄져, 금융기관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 고객의 자산이 오간다.
<br><br>디지털자산 사업을 하려면 자산을 보관하고 거래를 처리한다. 그 기록을 확보하는 인프라를 새로 갖춰야 한다. 기틀이 제공하는 4가지 기능이 바로 이 영역이다.
<br><br>전자지갑은 은행 계좌와 같은 역할을 한다.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자산을 보낼 때 전자서명을 하는 공간이다.
<br><br>계좌 비밀번호 역할을 하는 개인키는 보통 키를 생성&middot;관리하는 하드웨어 보안 장비 HSM[5]에 보관하지만, 장비의 저장 용량이 제한적이다.
<br><br>LG CNS는 개인키를 저장하지 않고 서명이 필요한 순간에만 만들어 쓰고 폐기하는 방식으로 장비를 늘리지 않고도 수천만 명 규모의 고객에게 지갑을 발급할 수 있다. LG CNS는 이 방식으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br><br>기틀의 전자지갑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 &lsquo;프로젝트 한강&rsquo;에 적용한 기술을 프라이빗 블록체인뿐만 아니라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확장한 것이다.
<br><br>프로젝트에 참여한 7개 은행과 약 8만 명의 고객들이 편의점, 마트 등에서 실제 결제까지 수행한 환경에서 검증을 마쳤다.
<br><br>거래 처리는 금융기관 시스템에서 요청한 거래가 블록체인에 정상적으로 처리되기까지의 상태를 추적해 결과를 전달한다.
<br><br>수수료 대납은 블록체인 이용 수수료인 &lsquo;가스비&rsquo;를 은행, 카드사 등 서비스 제공사가 약속한 구조에 맞게 나눠 부담하도록 처리하는 기능이다.
<br><br>거래 내역 수집은 전 세계 퍼블릭 블록체인의 거래 기록 가운데 해당 금융기관과 관련된 내역만 가져온다. 예를 들어 발행사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총량과 달러&middot;원화 예치금을 대조하는 데 활용하고, 스테이블 유통사는 정산과 회계, 감사 자료로 활용한다.
<br><br>기틀의 강점은 확장성이다.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br><br>다만 법제화는 예금 토큰,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개별적으로 대응이 필요하고, 금융기관이 사업 영역을 확장할 때마다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면 중복 투자가 발생한다. 기틀은 네 가지 필수 기능을 여러 자산과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공동으로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
<br><br>금융기관이 여러 디지털자산으로 사업을 넓히거나, 이더리움 외 솔라나 등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추가할 때도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br><br>LG CNS는 기틀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도 구축했다. 디지털자산 사업에 필요한 영역별로 글로벌 블록체인 선도 기업 5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br>△인터넷 금융 플랫폼 선도 기업이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lsquo;서클(Circle Internet Group, Inc.)&rsquo; △토큰증권 발행&middot;관리 플랫폼 기업 &lsquo;시큐리타이즈(Securitize)&rsquo; △글로벌 금융 거래 블록체인 재단 &lsquo;캔톤 파운데이션(Canton Foundation)&rsquo;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플랫폼 기업 &lsquo;체이널리시스(Chainalysis)&rsquo; △환율, 펀드 기준가 등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제공하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상호 연결하는 기업 &lsquo;체인링크(Chainlink)&rsquo;와 각각 협업한다.
<br><br>서클과는 국내 기술과 규제 환경에 맞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및 솔루션 개발 협력에 나선다. 시큐리타이즈와는 금융기관의 펀드&middot;채권 등을 국내 규제에 맞게 토큰화하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br><br>캔톤 파운데이션과는 글로벌에서 금용 실거래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에 국내 금융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
<br><br>체이널리시스와는 국내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 거래 모니터링 기능을 기틀 플랫폼에 통합해, 금융기관이 범죄 관련 자금의 지갑 유입을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체인링크와는 기틀 플랫폼과 체인링크 서비스 결합을 추진한다.
<br><br>[1]스테이블코인(Stable Coin): 원화나 달러 등 법정화폐에 가치를 고정한 디지털화폐. 예치한 준비금만큼만 발행돼 가격 변동이 거의 없음
<br><br>[2] 토큰증권(STO, Security Token Offering): 주식, 채권 등 증권을 블록체인상의 토큰 형태로 발행한 자산<br>[3] 실물연계자산(RWA, Real World Asset): 부동산, 미술품, 원자재 등 실물 자산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상의 토큰으로 전환한 것. 토큰증권도 포함한 광범위한 개념<br>[4]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 특정 기관이 관리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해 거래 기록을 함께 보관하는 블록체인. 이더리움이 대표적<br>[5] HSM(Hardware Security Module): 암호키를 생성하고 저장&middot;관리하는 하드웨어 보안 장비. 금융사 내부 전산센터에 설치해 운영하며, 키가 장비 외부로 나갈 수 없는 구조로 설계돼 있어 서명 요청을 받으면 장비 안에서 처리한 결과만 전달]]></description><dc:date>Tue, 6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Runyour Agent(런유어에이전트)’에 최신 고효율 대형언어모델(LLM) 12종 탑재</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7/00000003753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몬드리안에이아이의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Runyour Agent’ 모델 선택 화면 예시 [출처=몬드리안에이아이]</font></center>
<br><br>AI 인프라 플랫폼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에 따르면 2026년 10월1일 기업용 AI 에이전트 올인원 플랫폼 &lsquo;Runyour Agent(런유어에이전트)&rsquo;에 DeepSeek, Qwen 등 최신 고효율 대형언어모델(LLM) 12종을 탑재했다.<br><br>&lsquo;Runyour Agent&rsquo;는 기업들이 GPT, Claude, DeepSeek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구독&middot;구매하거나 API를 일일이 계약할 필요 없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신 LLM을 자유롭게 선택해 사내 업무용 에이전트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lsquo;기업 전용 AI 올인원 플랫폼&rsquo;이다.
<br><br>최근 IT 현업 개발자와 AI 엔지니어 사이에서는 초고가 비공개 모델 대신 대규모 데이터 처리나 코드 작성, 반복 업무에서 파격적인 단가 대비 뛰어난 성과를 내는 오픈소스 기반 SOTA(State-of-the-Art) 모델을 도입하는 추세가 거세지고 있다.
<br><br>Runyour Agent는 기업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가성비 핵심 모델 12종을 플랫폼 내에 즉시 적용했다.
<br><br>특히 이번에 추가된 &lsquo;Qwen3.7-Flash&rsquo;의 경우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돼 대규모 문서 분류나 단순 반복 작업 시 토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br><br>이 외에도 고성능 모델인 &lsquo;DeepSeek-V4-Pro&rsquo; 및 &lsquo;Qwen3.7-Max&rsquo;, 코딩 특화 모델인 &lsquo;GLM-5.2&rsquo; 등이 대거 포함돼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
<br><br>이번 업데이트로 Runyour Agent 이용 기업들은 복잡한 해외 카드 결제나 API 발급 절차 없이 단 하나의 기존 계정 내에서 업무 목적에 맞는 고효율 AI 모델을 즉시 선택해 업무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br><br>비용 혁신과 더불어 기업에 필수적인 보안 및 거버넌스 기능도 강력하게 지원된다. △부서별&middot;프로젝트별 크레딧 배분 △실시간 상세 사용량 모니터링 △특정 모델 사용 제한 등의 기업용 통제 기능이 새로 추가된 12종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AI 오남용 및 무분별한 비용 지출을 원천 차단한다.]]></description><dc:date>Fri, 2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자동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실증 협력</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6/00000003753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실증 협력(왼쪽부터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도로교통연구원장과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 [출처=현대자동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 현대차&middot;기아 양재사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lsquo;고속도로 기반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Physical AI 기술 연구&middot;실증 협력&rsquo;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과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도로교통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br><br>최근 전동화 차량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고속도로 분야에서는 충전 인프라 확산뿐만 아니라 자동화&middot;지능화 기술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br><br>전국에 구축된 고속도로를 실증 무대로 활용해 차세대 충전 기술과 피지컬 AI 기술을 함께 검증하고자 한다.
<br><br>구체적으로는 △휴게소를 충전 신기술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lsquo;고속도로 휴게소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연구&rsquo; △제로원이 투자하는 스타트업과 연계해 데이터 축적을 지원하는 &lsquo;피지컬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 유지관리 기술 연구&rsquo; △현대차그룹의 사업 경험과 한국도로공사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 미래 도로 기술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한다.
<br><br>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라는 대규모 실외 인프라에서 차세대 충전 기술은 물론, 제로원이 투자 및 발굴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통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된다.
<br><br>한편 협약식 이후 현대차&middot;기아 양재사옥에서는 관수&middot;보안&middot;배달 등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하는 로봇 시연이 진행됐다.
<br><br>참고로 제로원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창의인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18년 오픈한 신개념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말한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LG CNS, ‘제너럴 애틀랜틱(General Atlantic)’과 공동투자 파트너십 체결</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5/00000003753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G CNS 본사 전경 [출처=LG CNS]</font></center>
<br><br>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6년 9월24일부터 글로벌 대표 투자기업인 &lsquo;제너럴 애틀랜틱(General Atlantic)&rsquo;과 공동투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대상의 투자를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엔터프라이즈 기술은 제조, 금융, 물류, 에너지 등 전 산업 분야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기업용 SW(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을 의미한다.
<br><br>기존 IT서비스&middot;AX 사업에 안정적&middot;반복적 매출을 창출하는 엔터프라이즈 SW 사업을 더욱 강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사업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br><br>미국 현지시간 9월24일 뉴욕에 위치한 제너럴 애틀랜틱 본사에서 공동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제너럴 애틀랜틱 마틴 에스코바리(Martin Escobari) 공동 사장 겸 글로벌 성장 자산 총괄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br><br>이번 협약으로 LG CNS는 제너럴 애틀랜틱과 함께 SW, AI 분야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 발굴과 투자 가능성을 모색한다. 양사 투자 규모와 조건은 투자 대상 기업 확정 시점에 건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br><br>제너럴 애틀랜틱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운용자산 1300억달러(약 175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대표 투자회사다. 미국 뉴욕 본사를 포함해 전 세계 20개국에 9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45년 이상 축적한 기술 기업 투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가치제고 역량 등을 갖추고 있다.
<br><br>LG CNS는 국내 최고 수준의 AX 실행 역량과 제너럴 애틀랜틱의 글로벌 투자 전문성을 결합해 우량 엔터프라이즈 기술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와 사업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한다.
<br><br>LG CNS는 투자를 계기로 기존 엔터프라이즈 SW 사업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한 SW 자산을 확보해 라이선스, 구독 등 안정적 매출 기반을 강화한다.<br><br>인수한 SW 기술과 고객 기반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IT 서비스&middot;AX와 SW를 연계한 사업 확대 기반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br><br>에이전틱 AI의 확산도 엔터프라이즈 SW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AI가 기업의 업무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middot;실행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핵심 업무와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안&middot;규제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엔터프라이즈 SW와의 연계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br><br>LG CNS는 확보한 엔터프라이즈 SW를 활용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아시아&middot;태평양 등의 지역까지 고객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자동차,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시</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4/00000003753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 [출처=현대자동차]</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 충전기 구독 서비스 &lsquo;마이홈차저&rsquo;를 출시했다.&nbsp;충전사업자 채비와 협력해 가정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충전할 수 있다.
<br><br>현대&middot;제네시스 전기차를 소유하고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 등에 거주해 전용 주차 공간을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r><br>&lsquo;마이홈차저&rsquo;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7kW(킬로와트) 가정용 완속형 전기차 충전기 기기와 설치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br><br>월 최소 약정 충전량은 300kWh, 충전 요금은 kWh당 245원으로 고객은 기기 및 설치비 없이 최소 약정량 기준 월 7만3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br><br>고객이 3년간 월 최소 약정량만큼 이용할 경우 기존 현대차 홈충전기 상품 이용 대비 약 67만원, 외부 채비 급속 충전기 이용 대비 약 153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br><br>아이오닉 5 롱레인지 전비 5.2km/kWh, 연 주행 거리 2만km 기준이다.&nbsp;약정이 끝난 고객은 별도 반납 절차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전기차 충전기 소유권을 갖게 된다.
<br><br>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채비 앱이나 채비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현대&middot; 제네시스 전기차 보유 여부를 인증하면 된다. 이후 현장 실사를 통해 충전기를 설치하고 안전 검사를 거치면 즉시 전기차 충전을 할 수 있다.
<br><br>고객은 전용 채비 앱을 통해 충전 이력과 사용량, 잔여 약정 충전량 등 다양한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엔씨, ‘아이온2’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시작</title><link>http://www.kminerva.co.kr/atl/view.asp?a_id=3753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kminerva.co.kr/images_atl/000/000/037/000000037533/00000003753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엔씨,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시작 [출처=엔씨]</font></center><br>㈜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현지 기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lsquo;아이온2&rsquo;의 글로벌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시작했다.<br>​<br>아이온2 &lsquo;파운더스 팩(Founder&rsquo;s Pack)&rsquo;을 구매한 모든 이용자는 얼리 액세스에 참여해 정식 출시 전 게임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다. 엔씨는 얼리 액세스에 이어 2026년 10월5일 아이온2를 정식 서비스할 계획이다.<br>​<br>글로벌 서비스는 PC게임 플랫폼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통해 진행한다.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일본) 등 4개 지역에서 서버를 운영하며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한다.<br>​<br>아이온2는 9월30일 스팀 &lsquo;Top Sellers(최고 인기 게임, 매출 기준)&rsquo; 글로벌 차트 1위에 올랐다.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브라질 등 12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출시 전 스팀 위시리스트(Wishlist, 찜하기) 등록 수는 130만건을 넘겼다.<br>​<br>아이온2는 얼리 액세스를 기념해 론칭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이온2의 핵심 요소인 자유로운 비행과 공중 전투, 천족과 마족의 대결을 비롯한 PvE 및 PvP 콘텐츠 등 게임의 주요 특징이 담겼다. 영상은 아이온2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자세한 내용은 아이온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Thu, 1 Oct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