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5월 1주차 경제동향-제조업, 미쓰비시중공업 아이다프리마 공개 등
박재희 기자
2016-05-09 오전 11:33:31

▲ 일본 미쓰비시중공업(三菱重工業)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일본 미쓰비시중공업(三菱重工業)은 2016년 독일 함부르크항에서 대형호화여객선인 ‘아이다 프리마(Aida Prima)’를 유럽과 중동고객에 공개했다. 여객선사업의 특별손실이 확대되고 있으나 유럽에서 수요가 증가돼 시장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주택설비업체인 LIXIL는 2016년 6월 표준사이즈에 장당 출력 300W의 패널변환효율 18%인 단결정실리콘형 태양광패널 '솔라패널 데이즈'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PERC(뒷면 부동태형셀)라고 부르는 고효율화의 신기술을 통해 변환효율을 향상시키고 저조도 특성이 높아 약한 태양열에도 발전이 가능하다.

일본 펄프제조업체 다이오제지(大王製紙)는 2016년 5월 인도네시아에서 할랄인증을 받은 종이귀저기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할랄인증 마크를 단 종이기저귀로 이슬람교도가 기피하는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강조해 구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일본 업무용계랑기제조업체인 이시다(イシダ)는 2016년 안내수신기로 전자의료기록시스템과 연계해 진찰순서, 검사, 회계 등을 알 수 있는 외래환자 안내시스템 개발/판매를 시작했다. 의료사업시장에서 의료/의약분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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