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8월 2주차 경제동향-투자/M&A, 종합상사 마루베니 2016년 포르투갈 가스배급사업 진출을 위해 Galp Energia 자회사에 출자 등
일본 종합상사 마루베니(丸紅)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포르투갈에서 가스배급사업을 진출하기 위해 Galp Energia 자회사에 약 10%를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유럽에서 가스배급을 다루는 것은 처음으로 자원약세로 실적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발전소나 수도 등 공공인프라사업을 안정적인 수익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 Japan_Marubeni_Homepage
▲마루베니(丸紅) 홈페이지
일본 종합상사 소지츠(双日)는 2016년 8월 파푸아뉴기니 정부로부터 해수담수화 설비를 3억엔에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수도나 전기가 없는 국가의 도서지역에서 태양광을 전원으로 하는 시설을 설치하고 위생적인 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
일본 통신서비스업체인 NEC는 2016년 8월 브라질의 정보보안업체인 알콘을 20억엔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현지법인이 9월 창업주로부터 75%의 주식을 매입한다.
알콘이 가진 고객기반을 활용해 법인용정보보안 대책서비스의 수주를 늘릴 계획이다. 브라질에서 정보보안으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IBM에 대항한다.
일본 종합상사인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는 2016년 8월 미국 태양광발전사업회사인 네그잔프(ネグザンプ) 출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출자액은 수십억엔을 전망하고 있다. 네그잔프는 유휴지, 주택, 상업시설의 옥상을 사용한 분산형 태양광발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동부를 중심으로 발전설비를 가지고 있다. 미쓰비시상사는 성장분야로 보고 출자를 결정했다.
일본 통신서비스업체 소프트뱅크(ソフトバンク)는 2016년 8월 미국 NextVR에 출자했다고 발표했다. NextVR은 VR영상의 라이브스트리밍전송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형 방송국이나 이벤트업체, 스포츠 팀 등과 제휴해 라이브스트리밍을 전송한 다수의 실적이 있다. 이에 향후 VR영상전송 서비스의 플랫폼 구축과 콘텐츠개발을 추진해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본 광고서비스업체인 덴츠(電通)는 2016년 8월 미국 데이터마케팅업체인 머클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머클은 고객정보의 분석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동사의 노하우를 통해 마케팅사업을 세계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수수속은 9월말까지 끝낼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에서 가스배급을 다루는 것은 처음으로 자원약세로 실적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발전소나 수도 등 공공인프라사업을 안정적인 수익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 Japan_Marubeni_Homepage
▲마루베니(丸紅) 홈페이지
일본 종합상사 소지츠(双日)는 2016년 8월 파푸아뉴기니 정부로부터 해수담수화 설비를 3억엔에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수도나 전기가 없는 국가의 도서지역에서 태양광을 전원으로 하는 시설을 설치하고 위생적인 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
일본 통신서비스업체인 NEC는 2016년 8월 브라질의 정보보안업체인 알콘을 20억엔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현지법인이 9월 창업주로부터 75%의 주식을 매입한다.
알콘이 가진 고객기반을 활용해 법인용정보보안 대책서비스의 수주를 늘릴 계획이다. 브라질에서 정보보안으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IBM에 대항한다.
일본 종합상사인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는 2016년 8월 미국 태양광발전사업회사인 네그잔프(ネグザンプ) 출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출자액은 수십억엔을 전망하고 있다. 네그잔프는 유휴지, 주택, 상업시설의 옥상을 사용한 분산형 태양광발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동부를 중심으로 발전설비를 가지고 있다. 미쓰비시상사는 성장분야로 보고 출자를 결정했다.
일본 통신서비스업체 소프트뱅크(ソフトバンク)는 2016년 8월 미국 NextVR에 출자했다고 발표했다. NextVR은 VR영상의 라이브스트리밍전송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형 방송국이나 이벤트업체, 스포츠 팀 등과 제휴해 라이브스트리밍을 전송한 다수의 실적이 있다. 이에 향후 VR영상전송 서비스의 플랫폼 구축과 콘텐츠개발을 추진해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본 광고서비스업체인 덴츠(電通)는 2016년 8월 미국 데이터마케팅업체인 머클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머클은 고객정보의 분석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동사의 노하우를 통해 마케팅사업을 세계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수수속은 9월말까지 끝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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