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7월 7일 경제동향, 구식 석탄화력발전소의 휴식 및 폐지 촉구 방침 발표 등
박재희 기자
2020-07-10 오전 10:41:11
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이산화탄소 배출이 높은 구식 석탄화력발전소의 휴식 및 폐지를 촉구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낮은 효율성이 90%에 달하는 발전소 100곳을 단계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지구 온난화 대책을 중시하는 한편 고효율의 석탄화력발전소는 유지할 방침이다. 

일본 전국경자동차협회(全軽自協)에 따르면 2020년 6월 사륜자동차 판매 대수는 13만2514대로 집계됐다. 2019년 6월과 대비해 17.3% 하락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5월 판매 대수가 7만307대로 2019년 5월 대비 28.4% 하락한 것을 고려해 근소하게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 기업정보데이터베이스인 테이코쿠데이터뱅크(帝国データバンク)에 따르면 2020년 7월 3일을 기준으로 전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도산은 311건으로 집계됐다.  

외출 자숙과 사회적 거리 두기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월별 기준 도산이 가장 높았던 것은 6월이었으며 업종별로는 음식점의 피해가 가장 심했다. 


▲테이코쿠데이터뱅크(TDB)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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