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월 27일 경제동향-제조/물류/철도, 혼다는 중국에서 전기자동차를 현지 생산할 방침 등
일본 자동차제조업체 혼다(ホンダ)에 따르면 2018년 중국에서 발매하는 전기자동차(EV)를 현지에서 생산할 방침이다.
당사가 중국에서 EV를 발매하는 것은 처음으로 광저우자동차와 합작회사인 광저우혼다자동차 공장에서 조립할 예정이다.
▲광저우혼다자동차 홈페이지
일본 닛폰유우세이(日本郵政)에 따르면 2017년 3월 해외물류자회사에서 발생한 손실액은 4003억엔으로 집계됐다. 최종손익은 400억엔 적자로 전락했다.
당사는 2007년 민영화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2015년 6200억엔에 인수한 오스트레일리아 물류업체 Toll Holdings Limited(이하 Toll)의 실적 악화가 주요인이다.
일본 동일본여객철도(東日本旅客鉄道)에 따르면 2017년 4월 IBM의 인공지능(AI) 플랫폼 ‘IBM Watson’을 활용한 문의센터 업무지원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당사 문의센터에 걸려온 전화 내용을 AI가 자동으로 판단하고 답변하는 시스템이다. 고객문의는 시간, 요금안내, 승차권, 이벤트 안내 등이다.
당사가 중국에서 EV를 발매하는 것은 처음으로 광저우자동차와 합작회사인 광저우혼다자동차 공장에서 조립할 예정이다.
▲광저우혼다자동차 홈페이지
일본 닛폰유우세이(日本郵政)에 따르면 2017년 3월 해외물류자회사에서 발생한 손실액은 4003억엔으로 집계됐다. 최종손익은 400억엔 적자로 전락했다.
당사는 2007년 민영화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2015년 6200억엔에 인수한 오스트레일리아 물류업체 Toll Holdings Limited(이하 Toll)의 실적 악화가 주요인이다.
일본 동일본여객철도(東日本旅客鉄道)에 따르면 2017년 4월 IBM의 인공지능(AI) 플랫폼 ‘IBM Watson’을 활용한 문의센터 업무지원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당사 문의센터에 걸려온 전화 내용을 AI가 자동으로 판단하고 답변하는 시스템이다. 고객문의는 시간, 요금안내, 승차권, 이벤트 안내 등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