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1년간 석유 및 가스 수출액 US$ 16억1000만달러
김백건 기자
2021-08-24 오전 10:21:35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에 따르면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지난 1년간 석유 및 가스 수출액은 US$ 16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동기간 99.27% 이상의 정유 제품 판매로 창출된 연간 총 매출액은 N2조1570억나이라였다. 휘발유 매출액 2조1410억나이라는 연간 총 매출액에 기여했다.

2021년 4월 국영석유공사 총 수출 매출액은 7840만달러를 기록해 전월 대비 57.99%나 감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전월의 9337만달러 기여에 비해 매출은 미국 달러 거래의 5.38%에 불과하다는 점이 특이하다. 2021년 4월 원유 수익은 189만달러에 달했다. 가스 수익과 기타 수익은 각각 6891만달러와 580만달러에 달했다.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지난 1년간 원유 및 가스 총 수출액은 18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11억2000만달러는 합작기업인 JV Cash Call에 이체됐다. 2021년 4월 기준 잔액은 7억2000만달러이다.


▲국영석유공사(NNP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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