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6월 29일 경제동향-항공/금융/건설, 편안한 비행을 위해 이코노미 클래스에 '혼자 앉는 좌석' 제공 예정 등
민서연 기자
2017-06-29 오후 4:53:15
아랍에미리트 국영항공사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에 따르면 2017년 7월 3일부터 항공기 이용객의 편안한 비행을 위해 이코노미 클래스에 '혼자 앉는 좌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통로를 통해 이동하고자 할 때 주변의 사람들로 인해 서로 불편을 겪는 일이 자주 발생하곤 한다.


▲에티하드항공 로고

글로벌 신용평가회사 S&P에 따르면 이슬람 금융업계의 자산은 총 7조3500억디르함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지만 2018년에는 성장세가 주춤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슬람 금융업계의 자산은 주로 석유수출국에 집중돼 있으며 걸프협력회의(GCC), 말레이시아, 이란 등이 국가 자산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수전력청(DEWA)에 따르면 총 2억4800만디르함 규모의 수도 파이프라인 40km 건설 및 확장 프로젝트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두바이 플랜 2021'에 포함된 전기와 수도의 포괄적인 개발 요구를 충족시키는 계획의 일환이다. 관련 인프라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향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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