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즈힛츠, 재택근무에 따른 지출 변화 있음에 88% 응답
일본 구인정보 통신업 기업인 비즈힛츠(ビズヒッツ)에 따르면 재택근무에 따른 지출 변화가 있는지 여부에 설문자의 88%가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택근무 경험자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2월 13일에서 15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였다. 지출 부문에서 각각 증가하거나 감소한 부문의 순위 형식으로 공개됐다.
지출 증가 부문에서 ▲1위, 수도 및 광열비(292명) ▲2위, 식비(167명) ▲3위, 설비 및 비품비(66명)이었다. 지출 감소 부문에서 ▲1위, 외식비(258명) ▲2위, 교통비(184명) ▲3위, 의류 및 복식 비용(86명)으로 조사됐다.
▲비즈힛츠(ビズヒッツ) 로고
재택근무 경험자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2월 13일에서 15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였다. 지출 부문에서 각각 증가하거나 감소한 부문의 순위 형식으로 공개됐다.
지출 증가 부문에서 ▲1위, 수도 및 광열비(292명) ▲2위, 식비(167명) ▲3위, 설비 및 비품비(66명)이었다. 지출 감소 부문에서 ▲1위, 외식비(258명) ▲2위, 교통비(184명) ▲3위, 의류 및 복식 비용(86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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