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에어 링구스, 에메랄드 에어라인을 지역 운항 항공사로 선정
아일랜드 더블린 본사의 국영항공사인 에어 링구스(Aer Lingus)에 따르면 소규모 스타트업 항공사인 에메랄드 에어라인(Emerald Airlines)을 자사의 지역 운항 항공사로 선정해 제휴할 계획이다.
이전의 지역 운항 항공사인 스토바트 에어(Stobart Air)가 파산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에어 링구스는2023년 1월 1일부터 향후 10년 동안 에메랄드 에어라인과 프렌차이즈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은 2023년 1월 1일 시작될 예정이지만 남아있는 18개월이 너무 길어 에어 링구스가 시작 날짜를 앞당길 가능성도 높다. 계약 체결 과정을 신속하게 진행할 경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의 행보로 아일랜드와 영국을 오고 가는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항공 노선 선택권과 신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 링구스(Aer Lingus) 홈페이지
이전의 지역 운항 항공사인 스토바트 에어(Stobart Air)가 파산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에어 링구스는2023년 1월 1일부터 향후 10년 동안 에메랄드 에어라인과 프렌차이즈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은 2023년 1월 1일 시작될 예정이지만 남아있는 18개월이 너무 길어 에어 링구스가 시작 날짜를 앞당길 가능성도 높다. 계약 체결 과정을 신속하게 진행할 경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의 행보로 아일랜드와 영국을 오고 가는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항공 노선 선택권과 신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 링구스(Aer Lingu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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